11월 초에 방출함.
10.28 화 / 연구실에 있는 아이맥에서 사용중. 다행히 잘 작동. 일단 192kHz로 고정시켜두고 음악감상중. 살펴보니

위처럼 Output Presets 이라는 메뉴가 있고, 현재 Direct Routing으로 재생중. 별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다른 메뉴들이 궁금해졌다.

1. 직접 라우팅 (Direct Routing)
- 설명: DAW 재생 트랙을 사용 가능한 출력에 번호 순서대로 자동으로 라우팅합니다.
- 사용 사례: 기본적인 라우팅이 필요하고, 모든 채널이 번호 순서대로 매핑되기를 원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2. 2채널 아날로그 (2 Channel Analogue)
- 설명: 하드웨어 입력 1번과 2번과 DAW 재생 1번과 2번을 사용자 지정 믹스로 각 출력에 라우팅합니다.
- 사용 사례: 두 개의 하드웨어 입력(예: 두 개의 마이크나 악기)과 두 개의 DAW 출력이 있을 때, 간단한 스테레오 믹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3. 8채널 아날로그 (8 Channel Analogue)
- 설명: 하드웨어 입력 1번부터 8번과 DAW 재생 1번과 2번을 사용자 지정 믹스로 각 출력에 라우팅합니다.
- 사용 사례: 여러 개의 입력이 필요한 경우(예: 드럼 세트 또는 다수의 악기)와 DAW의 스테레오 출력을 함께 라우팅해야 할 때 적합합니다.
4. 디지털 (Digital)
- 설명: S/PDIF 및 ADAT 디지털 입력과 DAW 재생 1번과 2번을 사용자 지정 믹스로 라우팅합니다.
- 사용 사례: 디지털 장비(예: 디지털 오디오 변환기 또는 외부 장비)를 사용하고 DAW의 재생 트랙과 통합하여 믹스를 만들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5. 아날로그 + 디지털 (Analogue + Digital)
- 설명: 장치의 모든 입력(아날로그, S/PDIF, ADAT)과 DAW 재생 1번과 2번을 사용자 지정 믹스로 라우팅합니다.
- 사용 사례: 아날로그 장비와 디지털 장비가 혼합된 시스템(예: 마이크, 악기 및 디지털 장비)을 사용할 때, 모든 입력을 하나의 믹스에 라우팅할 수 있습니다.
6. 스탠드얼론 프리앰프 (Standalone Preamp)
- 설명: 각 하드웨어 입력과 디지털 입력을 해당 번호의 출력으로 전송하며, 마이크 레벨로 설정하여 프리앰프가 작동하도록 합니다.
- 사용 사례: DAW 재생 없이 장치에서 마이크 입력을 프리앰프 처리하여 직접 출력으로 보내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7. 빈 믹스 (Empty)
- 설명: 빈 캔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라우팅 믹스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 사용 사례: 고급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완전히 사용자 맞춤형으로 입력과 출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예시:
- 2채널 아날로그: 두 개의 마이크를 사용하여 팟캐스트를 녹음하고, 두 개의 DAW 트랙만 재생하려는 경우에 이상적입니다.
- 8채널 아날로그: 8개의 마이크를 사용한 드럼 녹음 세션에서 DAW 트랙(예: 배경 음악이나 메트로놈)을 믹스에 통합하려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 디지털: 디지털 신시사이저나 외부 디지털 오디오 장비(S/PDIF나 ADAT)를 사용하고, 이를 DAW 재생 트랙과 결합하여 믹스를 만들려는 경우 유용합니다.
- 아날로그 + 디지털: 아날로그 장비와 디지털 장비(예: 마이크, 악기, ADAT 장비 등)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모든 입력을 하나의 믹스로 라우팅할 수 있습니다.
내 PC에서는 sample rate가 고정이 되지 않는 등의 번거로운 문제들이 발생했기에..... 그냥 Audient iD14로 복귀함. 어댑터도 필요없으니 얼마나 좋은가.....ㅠㅠ


최근 Clarett+ 가 출시되었다고 하며,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허나, 사이러스로직 회사가 불타서 칩셋을 바꿨다는 둥 그딴거 필요없고, 이넘을 중고로 데려온 이유는 Audient iD14가 지원하지 않는, 24bit / 192kHz 해상도때문. 물론 그 정도 차이로 음질이 바뀔거라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PC-Fi 로 사용중인 Audiolab M-One을 보다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이랄까....암튼.
그외 레코딩시 Air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는 거..... 또.... USB-C 케이블을 써야 별도 전원없이 사용가능하다는데, 내 PC는 구형이라 USB-A to C 로 연결하니 작동이 안되어 별도의 전원을 연결했다.....음.
맥키믹서를 정리해야 할 듯.
⚠️ 주요 차이점
두 제품군을 보면 “Clarett” → “Clarett+”로 명칭이 바뀌면서 다음과 같은 개선이 이루어졌어요.
- 변환기(ADC/DAC) 및 출력 품질 향상
- Clarett+ 쪽은 새로운 컨버터 칩을 채택했으며, 그로 인해 아날로그⇄디지털 및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품질이 향상되었습니다. 사운드온사운드
- 예컨대 리뷰에 따르면 라인 출력의 다이내믹 레인지(dynamic range)가 이전 모델 대비 더 좋아졌고 왜곡(THD+N) 수치가 낮아졌어요. 사운드온사운드
- Focusrite 공식도 “여러 개선된 AD/DA 변환기” 및 “더 클리어한 사운드”를 강조합니다. us.focusrite.com
- 헤드룸 및 노이즈·왜곡 성능 개선
- Bus-Powered (버스 전원) 지원 모델의 변화
- 원본 Clarett USB 모델 중 일부는 버스 전원(컴퓨터 USB만으로 동작) 가능했지만, Clarett+ 라인업에서는 이 부분이 모델별로 제한적입니다. 예컨대 Clarett+ 2Pre는 여전히 버스 전원 가능으로 소개됩니다. Focus Camera
🎯 실사용 시 고려사항
- 만약 지금 사용 중인 Clarett(구형) 기기가 있고 작동/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Clarett+로 바꾸는 것”이 엄청난 체감 향상을 준다고 보긴 어렵다는 사용자 평가도 많아요. Reddit
- 하지만 스튜디오 녹음 환경이 좀 더 고급이고, 노이즈나 잔향 디테일에 민감하다면 Clarett+가 충분히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 가격 대비 가치도 고려해야 합니다. 구형 Clarett 모델이 중고나 재고가 있다면 예산을 절감하는 선택이 될 수 있어요.
- 또한 마이크나 스피커, 룸 어쿠스틱 등이 아직 준전문/홈스튜디오급이라면, 인터페이스 성능을 100% 활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 요약
- Clarett: 이미 매우 좋은 사양의 인터페이스.
- Clarett+: 동일한 프리앰프 기반에 변환기(AD/DA) 및 출력/노이즈 관련 사양이 향상됨.
- 따라서 “많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을 받느냐”는 사용 환경과 귀의 민감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론적으로:
만약 “좋은 인터페이스 하나 사고 오래 쓰겠다”는 목적이라면, 새로 구매하신다면 Clarett+ 모델을 추천드리고요. 이미 구형 Clarett를 사용 중이라면, 바꾸기보다는 주변 장비(마이크, 룸, 모니터링)를 업그레이드하는 쪽이 투자 대비 체감이 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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