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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nez

질풍가도 재녹음 이전 버전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ㅠㅠ 암튼, 꽤나 괜찮은 솔로라인이라 자주 연습하게 됨. 간만에 젬화이트랑 Fractal AX8. 더보기
Scorpions - Always Somewhere 내가 중학교 다니던 80년대 초, 수학여행에서 우연히 보게 된 그룹사운드의 공연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와~~~ 거대한 드라이브 사운드는 물론, 연주자들이 다 친구였다는 사실에 더욱....... 그때 충격받았던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다. 스콜피온스의 Always Somewhere..... 초심자들이 첨 연주하기엔 크게 부담없는 난이도를 가진, 그러나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를 가진 곡.....캬..... 그때를 생각하면서 해봤는데, 후반부에도 솔로가 있었군.....ㅠㅠ. 대충 해 넣어봤다. 더보기
Valeton GP-100 Demo 요즘 연구실에서 틈틈히 사용중인 Valeton GP-100. 저렇게 책받침 위에 놓고 쓰니 여러모로 편하다. 오디오인터페이스로 쓰는 건 아니고, PC 에 물려있는 Line6 Toneport UX2 라인인으로 넣어서 쓰는 중. 역시나 틈틈히 연주중인 Dream Theater - Overture 1928 에 GP-100을 사용해 영상을 찍어봤음. 연구실에서는 Cakewalk Sonar 사용중. 메사 마크IV 모드이고, 인터넷에서 공짜로 다운받은 IR 사용. 메사의 텁텁함이 잘 살아나는 듯. 딜레이랑 리버브도 걸었는데, 영상에선 안걸린 듯 들리네...... 믹스를 더 해야하나....... 더보기
Ibanez Jem77fp2 맨날 보관만 하다가 JB 커스텀 떠나보낸 후 연구실로 가져옴. 이젠 제대로 사용해봐야겠음. Canon Rock 연습중.....이긴 한데 언제 끝날진 모르겠.....ㅠㅠ 더보기
Mesa Boogie Triaxis + Mesa Boogie Stereo Simul Class 2 : Ninety 1월초에 만든 샘플. 이제는 내 곁에 없는, J Custom RG8470. 뭐랄까..... 기타 하드웨어 자체는 참 좋은데, 특색이 없다랄까...... 지금까지 가지고 써봤던 J Custom 들의 특징. 앰프나 드라이브 페달의 특성을 잘 전달해야하는 메탈이나 하드락에 특화되어 있지만, 다른 장르에도 어느 정도 튐없이 잘 묻는...... 좌펜더 우깁슨이란 말이, 아마도 특색이 극단적으로 나뉘는 두 기타메이커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면, 확실히 중간에는 아이바가 들어가야 할 듯 싶다. 더보기
Marshall DSL1H Demo Ibanez RGAIX6FM - Boss SD-1 - Marshall DSL1H - PDI-09 (Bright Mode) 더보기
To Hell With The Devil 담주 해외여행 및 학회참석을 앞두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일단 해봤음..... 해외사이트에 기타프로도 수정해서 올려놨고..... 걍 제이커스텀 8470F 에 Eleven Rack 물려서. 더보기
Motley Crue - Home Sweet Home 37,8도에 이르는 더위에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문득 고교시절 연습하던 생각이 나서 대충 끄적...... Motley Crue 앨범은 Shout At The Devil 이랑 이 앨범을 가장 많이 들은 거 같다. 물론, 학창시절이었으니..... 몇 곡 해봐야겠음. *MR은 guitarbackingtrack.com에서 받은 것인데, 후반부 코드진행이 좀 이상하다...... 기타프로로 만들껄.... with Ibanez RGAIX6FM (Fusion Edge P.U), Eleven Rack, Cubas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