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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미래 ~ Matteo Mancuso
96년생 이탈리아 기타리스트. 마테오 만쿠소 (1996년 11월 22일 출생)는 시칠리아 팔레르모 출신의 이탈리아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만쿠소는 플라멩코/클래식 오른손 테크닉을 일렉트릭 기타에 적용하고 피크를 사용하지 않고 즉흥 솔로를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 Steve Vai, Al Di Meola, Joe Bonamassa, Jason Becker 등이 그를 공개적으로 칭찬했으며, 바이는 그를 일렉트릭 기타의 "미래"라고 부름. 전문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아버지와 함께 10살때부터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고. 버클리 음대에서 장학금 받고, 팔레르모 음악원 재즈기타 우등졸업......헐;; 맨쿠소의 데뷔 앨범인 "The Journey" 는 2023년 7월 21일 발매. 이 연주 앨범은 재즈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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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 가리지좀 마 / 솔로타브
인터넷상에도 악보가 많고, 기타프로도 있고 하지만, 걍 내가 연주하기 편하게 대충 다듬어봤다. 나중에 이걸 합주할 기회가 있을까? 위에거 취소. 전에 올렸던 커버 동영상에 나온 그대로 다시 만들어 봤음. 기타프로도 첨부했으니 맹렬히 연습하시도록! 누가 키보드만 연주해주면 합주해볼만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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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GX-1 구입 개봉기
아마존에서 도착. 국내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29만원 후반대였는데, 배송비랑 관세가 붙어 36만원 정도..... 그래도 이정도면 싸다는 생각에 결국은 구입. 한 5일만에 도착했다.맨 아래 사진보면 AA 배터리 4개 들어가는데, 2개만 들어있는 이유는? 왜? USB 케이블도 없다..... 심지어.정갈한 외관. 그저 깔끔. Power On에 케이블을 끼우면 작동. 전원은 USB-C 만 있으면 됨. 따로 별도의 어댑터는 필요없을 듯. 공연이나 합주하게 되면 건전지 끼우면 되고. 왜 저런 판매전략을 쓸까 의문. 그냥 페달파워나 어댑터 아무거나 쓰게 해주면 되는데......아래쪽에 건전지 끼우는 곳이 있고. 일단은 Boss GX-1으로 검색한 후 드라이버랑 프로그램 그리고, 펌웨어 업댓 부터 다 한 후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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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DSC-P51
무려 24년된 디카. 소니 DSC-P51. 2002년에 구입해서 한동안 잘 사용. 200만 화소? 나름 동영상.....(화질구지.... 정말 못봐줄 퀄)...도 되고, 디지털 줌도 되고. 확인해보니 메모리스틱 16메가짜리가 장착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카메라의 장점이라면 AA 건전지 2개로 작동한다는 거..... 그래서인지 지금도 사용가능한 듯. 개인적으로는 충전하는 제품들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충전지도 수명이 있어 몇 년 쓰다보면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 그냥 일반건전지 쓰는 걸로 만들면 안되나? 아님 220볼트 연결하든지....쩝. 무려 2018년에 찍은 사진. PRS 20주년이었나? 하얀색 하케에 담겨있던 건데, 그 당시 무슨 생각이 들었.....아, JB 페럿하고 비교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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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vector QR1
오디오벡터 QR1을 중고로 당근에서 구입. 현재 사용중인 Dali Oberon1보다 조금 더 크다. 큰만큼 주파수대역은 45 - 45 라 51 - 26 인 오베론보다 저역과 고역이 좀 더 잘 나오고. AMT 리본 트위터때문에 하이가 쏘지 않을까 했는데 트위터 전면의 S-Stop 필터가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다.저역 나오는 덕트가 전면부로 나와있어 벽쪽에 바짝 붙여도 상관없다는. 주파수 응답특성 그래프는 아래와 같다.저역 컷오프 (약 45Hz 부근):소형 북쉘프 스피커 특성상 45Hz 이하의 극저역은 자연스럽게 감쇄(Roll-off)되지만, 50Hz~100Hz 구간의 응답 반응이 매우 타이트해 부밍 현상 없이 깨끗한 저음을 형성합니다. 크로스오버 이행부 (3,000Hz 지점):알루미늄 샌드위치 우퍼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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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자가진단테스트 'Audit 테스트'
우연히 아래 영상을 보다보니 Audit 라는 음주관련 테스트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위 화면에 나온 것처럼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길래 즉각 테스트. 14점이나 나왔다. 위험음주군...... 20점 이상이면 바로 술을 끊어야 한다는데, 머, 그 정도는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회식을 하는 편이라 회식하는 날은 아예 차도 집에 두고 출근하는데, 가끔 회식 마지막 자리부터 기억이 사라지는 경험이 가끔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두려운 느낌? 물론, 짱짱했던 2,30대엔 더 심하긴 했지만......ㅠㅠ. 그냥 한두잔 정도 즐기는 수준으로 줄여야 할 듯. 아..... 세상 쉬운게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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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앰프 온더 데스크
듀얼모드에서 하나는 Peavey 5150을, 하나는 Mesa Boogie Dual Recti 를 넣어뒀다. 책상위에서 이보다 더 헤비할 수는 없을 듯.... 흠,,,,, 날카롭고 헤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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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21 Fly Rig5
이 좋은 명기가 10만원도 안하다니! 무조건 영입!딜레이도 훌륭하고, 다이렉트엔 Sansamp 켜고, Plexi 드라이브 짱짱하고 부스트 기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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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기타의 미래 ~ Matteo Mancuso
96년생 이탈리아 기타리스트. 마테오 만쿠소 (1996년 11월 22일 출생)는 시칠리아 팔레르모 출신의 이탈리아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만쿠소는 플라멩코/클래식 오른손 테크닉을 일렉트릭 기타에 적용하고 피크를 사용하지 않고 즉흥 솔로를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 Steve Vai, Al Di Meola, Joe Bonamassa, Jason Becker 등이 그를 공개적으로 칭찬했으며, 바이는 그를 일렉트릭 기타의 "미래"라고 부름. 전문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아버지와 함께 10살때부터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고. 버클리 음대에서 장학금 받고, 팔레르모 음악원 재즈기타 우등졸업......헐;; 맨쿠소의 데뷔 앨범인 "The Journey" 는 2023년 7월 21일 발매. 이 연주 앨범은 재즈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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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nthrax - It's For the Kids
이 형님들이 은근 마지막임을 의미하는 앨범을 내셨군. 무시무시한 사운드와 내공은 아직도 현역인데..... "It's for the Kids"는 제이 러스턴이 프로듀싱한 새 앨범 'Cursum Perficio' 의 타이틀곡으로, 9월 18일 발매 예정입니다. 이 앨범은 10년 만에 발표하는 밴드의 첫 정규 앨범이며, 2011년 'Worship Music' 과 2016년 ' For the Kings' 에 이어 러스턴 이 프로듀싱한 세 번째 앨범이기도 합니다. 앤스랙스 의 드러머 찰리 베난테 에 따르면 , 앨범 제목은 다소 의외의 인물, 바로 마릴린 먼로 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베난테는 과거 브레이브 워즈와 의 인터뷰에서 "빅 4 밴드 모두가 ' 이번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수도 있겠다 ' 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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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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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DSC-P51
무려 24년된 디카. 소니 DSC-P51. 2002년에 구입해서 한동안 잘 사용. 200만 화소? 나름 동영상.....(화질구지.... 정말 못봐줄 퀄)...도 되고, 디지털 줌도 되고. 확인해보니 메모리스틱 16메가짜리가 장착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카메라의 장점이라면 AA 건전지 2개로 작동한다는 거..... 그래서인지 지금도 사용가능한 듯. 개인적으로는 충전하는 제품들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충전지도 수명이 있어 몇 년 쓰다보면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 그냥 일반건전지 쓰는 걸로 만들면 안되나? 아님 220볼트 연결하든지....쩝. 무려 2018년에 찍은 사진. PRS 20주년이었나? 하얀색 하케에 담겨있던 건데, 그 당시 무슨 생각이 들었.....아, JB 페럿하고 비교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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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vector QR1
오디오벡터 QR1을 중고로 당근에서 구입. 현재 사용중인 Dali Oberon1보다 조금 더 크다. 큰만큼 주파수대역은 45 - 45 라 51 - 26 인 오베론보다 저역과 고역이 좀 더 잘 나오고. AMT 리본 트위터때문에 하이가 쏘지 않을까 했는데 트위터 전면의 S-Stop 필터가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다.저역 나오는 덕트가 전면부로 나와있어 벽쪽에 바짝 붙여도 상관없다는. 주파수 응답특성 그래프는 아래와 같다.저역 컷오프 (약 45Hz 부근):소형 북쉘프 스피커 특성상 45Hz 이하의 극저역은 자연스럽게 감쇄(Roll-off)되지만, 50Hz~100Hz 구간의 응답 반응이 매우 타이트해 부밍 현상 없이 깨끗한 저음을 형성합니다. 크로스오버 이행부 (3,000Hz 지점):알루미늄 샌드위치 우퍼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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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자가진단테스트 'Audit 테스트'
우연히 아래 영상을 보다보니 Audit 라는 음주관련 테스트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위 화면에 나온 것처럼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길래 즉각 테스트. 14점이나 나왔다. 위험음주군...... 20점 이상이면 바로 술을 끊어야 한다는데, 머, 그 정도는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회식을 하는 편이라 회식하는 날은 아예 차도 집에 두고 출근하는데, 가끔 회식 마지막 자리부터 기억이 사라지는 경험이 가끔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두려운 느낌? 물론, 짱짱했던 2,30대엔 더 심하긴 했지만......ㅠㅠ. 그냥 한두잔 정도 즐기는 수준으로 줄여야 할 듯. 아..... 세상 쉬운게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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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앰프 온더 데스크
듀얼모드에서 하나는 Peavey 5150을, 하나는 Mesa Boogie Dual Recti 를 넣어뒀다. 책상위에서 이보다 더 헤비할 수는 없을 듯.... 흠,,,,, 날카롭고 헤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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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brand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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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SBTQ041
9만1천원에 구입. 신뢰의 무브먼트. 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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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es MY-059
41mm 다이얼 크기가 좀 작아보인다는.Addiesdive 인 줄 알았는데 배송된 박스를 보자마자 아차~ 싶었다는. 이런 것도 자기들끼리 짝퉁을 만드나 싶은데, 일단 일본제 무브먼트를 사용했고 야광성능이 좋아 만족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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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esdive Quartz MY-1508
나일론 스트랩의 스포츠워치. Addiesdive는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견고한 케이스에 넣어서 보내준다는.44미리 크기에 일본산 2115 쿼츠 무브먼트. 글라스는 강화미네랄. 50미터 방수. 아마존 같은 곳에서는 5만원로 판매중이나 알리에서 주문하면 반값. 착용샷. 44mm 크기가 좀 크긴하고, 가격대비 품질은 괜찮은데, 인덱스가 그냥 프린팅 한 거라 약간은 저렴해보인다는. 이제 이런 시계는 그만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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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force NF8080
2만4천원짜리 쿼츠시계 영입. 의외로 실리콘 스트랩이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다. 무브먼트에 대한 정보는 없고, 글래스는 Hardened Mineral Glass. Zinc Alloy Case. 무브먼트는 그냥 방글라데시산이라는데....참고로 사진 아래옆쪽 박스는 없고 그냥 비닐에 담겨져 배송.착샷. 마크도 괜찮음.사진엔 없지만 야광도 준수.시계도 그만 사야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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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ey in the J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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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Daniel's Tennessee Apple
코스트코에서 4만4천원에 구입한 위스키. 35% 도수에 사과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맛인데, 위스키이니만큼 오크향도 강하다. 한마디로, 다른 위스키처럼 쓰긴 쓴데, 달콤한 술......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잭 다니엘 올드넘버7과 사과 리큐어를 섞은, 독특한 위스키 조합이라고. 다른분들은 하이볼로 만들어 마신다는데..... 잭다니엘은 잭콕이라 하여 콜라와 얼음을 넣어서 마시는 방법이 유명하다고. 암튼, AC/DC 본 스콧이 사랑한, 1년에 2억병이 팔린다는, 어느 영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잭 다니엘이니 올 가을은 잭 다니엘과 함께 보내야겠음. 참고로 미국가격보다 한국내 가격이 3배 비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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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Shoulder
코스트코에서 4만원대로 득템. 여러 싱글몰트를 블랜딩한 'Blended Malt Scotch Whisky'. 첫 모금에서 아주 달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무위키 설명은 아래와 같음.제품명의 유래가 재미있다. 위스키 제조과정에서 싹틔운 몰트를 건조시키는데, 현대화된 위스키 증류소에서는 보리가 골고루 마를 수 있도록 기계를 사용해서 뒤집어 준다. 하지만 발베니 등의 일부 증류소에서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인부가 직접 몰트 건조장에 들어가 맥아를 뒤집는 과정을 고집한다. 이 과정에서 몰트를 삽으로 뒤집는 사람을 몰트맨이라고 부른다. 몰트맨이 오랜 기간 동안 삽으로 몰트를 뒤집는 과정에서, 어깨가 아래쪽으로 쳐지고 휘어지는 직업병을 얻게 되는데 이 모습이 원숭이의 어깨와 닮았다고 하여 몽키 숄더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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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ford Reserve - Double Oaked
맨체스터 공항 면세점에서 뭘 사가지고 들어갈까 고민중에 눈에 들어온 넘이라 바로 득템. 우리돈으로 11만원대쯤. 목 넘김이 훨씬 부드럽고 크리미하다는데..... 일단 오리지널부터 다 마시고 나서 개봉해야겠음. Maker's Mark 와 함께 내 인생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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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valan Classic
대만산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reddit에서 한 유저가 올린 평을 가지고 와 봄.카발란(Kavalan)은 약 15년밖에 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2008년에 출시된 이후, 2010년부터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많은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하지만 품질 외에도 중요한 점은 이 위스키가 대만산이라는 것입니다. 대만은 아열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일년 내내 덥고 습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스키는 사계절이 있는 지역처럼 겨울 동안 ‘휴지기’를 갖지 않고, 12개월 내내 숙성이 계속됩니다. 높은 온도와 습도는 위스키(혹은 다른 증류주)가 오크통과 더 많이 상호작용하게 만들며, 이로 인해 숙성 속도가 빨라집니다. 첫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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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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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vey Vypyr 15 스피커유닛 교체
연구실에서 잠깐잠깐 사용하는 Peavey Vypyr 15 의 스피커를 교체하였음. 원래 원했던 것은 Jensen의 8인치 유닛이었으나....국내에선 구하기 어려웠고, 직구를 하자니 좀 비싼 가격. 10만원짜리 앰프에 스피커만 20만원 가까이 주고 구입할 필요성을 느끼진 못해서..... 2만8천원짜리 삼미스피커로 결정. ME-08B50 모델이다. 고민하던 모델은 ME-08B40 인데, 주파수 대역이 64.1 - 15,000 Hz. 요 모델은 52.9 - 12,000 Hz 로 저음이 좀 더 나오는 모델. Vypyr 가 중고음대가 꽤나 강하게 나오는 모델이라 조금 부드럽게 만들 목적이었으나....만듦새가 훌륭하다. 역시 국산의 위력이란.원래 달려있는 모델은 3옴 25와트, 8인치 스피커인데, 허접하기 그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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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으로의 복귀
저렴한 맛에 한번 써본 중국산 넥을 제거하고 다시 순정넥으로 복귀. 탈거했던 쉑터넥은, 안쪽 트러스 로드 너트를 반대방향으로도 회전할 수 있게 해보려고, 금속접착제로 붙이려고 했다가 들어가지도 빠지지도 않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 결국 트러스 로드 부분 나무를 넓게 파버리게 된..... 슬픈 사연이 있었는데, 일단은 그냥 다시 복귀시켰다. 결론적으로는, 중국산 넥보다 낫다. 플로이즈 로즈 브릿지 수평 맞추기 완료.12프렛에서 2mm 약간 안되게 스트링 액션 조절.어니볼 010으로 장착했는데, 브릿지가 당겨오는 걸로 보아 009를 써왔던 거 같네. 뒷판 열고 스프링 조절. 중국산 넥은..... 나름 버징 잡겠다고 줄질도 해보고 했으나...... 매번 신경쓰이게 만드는 고질적인 버징이 있었다. 어차피 연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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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산 넥 구입 및 교체기 (업데이트)
넥 상태가 별로였던, 허나 트러스로드가 다 돌아간 것도 모르고 구입했던 Schecter SD-II-22 기타의 넥 교체가 필요한 상황. 워모스에서 넥을 구입해볼까 하다가..... 60만원이 넘는 금액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쓰기엔 좀 그래서 우선! 저렴한 넥으로 경험을 해보려고 알리를 검색. 그러다 이베이까지 넘어가서 결국 하나 구입해봤다. 판매자 및 제조국은 중국. 알리에서는 못봤던 거 같긴 한데, 암튼, 흥정을 시도해서 69.99 달러에서 1달러 깎아서 68.99 달러 (9만 6천원대) 에 구입했다. 상품 설명은 다음과 같다. Low Price Roasted Flame Maple guitar neck 22 fret Stainless steel frets. Heel width 55.5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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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LCD 김서림제거
나온지는 꽤 된 모델이지만 아직도 가끔씩 꺼내쓰는 니콘 D200. 최근 찍은 사진을 확인하려 LCD 액정을 확인하는데, 뭔가 뿌연 것이 끼어있어서 바깥쪽에 있던 보호플라스틱에 김서림이 있나? 하고 봤더니 액정유리 안쪽에 김서림이 보였다. 어떻게 닦을 수가 없는 상황.....ㅠㅠ. 유튜브에도 다른 모델 분해법은 있지만, D200은 없........ 일단 액정 좌측 옆구리 나사 2개를 분해했고, 다른 나사들을 모두 풀었음에도 열리지 않는 뒷판. 위 사진 가운데 안쪽을 보면 찐득한 접착필름이 붙여져있었고, 아무래도 저 부위만 안움직이길래 접착필름을 밀어보니 나사가 하나 숨겨져있었다는. 위 사진처럼 뒷판을 열면 되며 아래쪽 얇은 철판 나사 3개를 풀면 LCD가 나온다. 예전에 사두었던 카메라 관련 클리너로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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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ar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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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 가리지좀 마 / 솔로타브
인터넷상에도 악보가 많고, 기타프로도 있고 하지만, 걍 내가 연주하기 편하게 대충 다듬어봤다. 나중에 이걸 합주할 기회가 있을까? 위에거 취소. 전에 올렸던 커버 동영상에 나온 그대로 다시 만들어 봤음. 기타프로도 첨부했으니 맹렬히 연습하시도록! 누가 키보드만 연주해주면 합주해볼만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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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k at the Moon Solo
뒷부분 6연음 나오는 부분을 그냥 4연음으로 해도 괜찮음. 오히려 더 깔끔하고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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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a Minirecti. 테스트 및 To Hell With The Devil Solo Tab
불금의 음주후 토요일 아침은 항상 멍~ 하다. 음주전 챙겨먹는 숙취해소제때문인지 최근엔 좀 덜하지만서도..... 가져다놓고 쳐다만보고 있던 미니렉티를 달궈주면서 테스트. 음..... 확실히 시뮬보다는 좋네. 괜히 앰프가 아니라는. 예전에 쓸때 빈티지 채널과 모던 채널의 볼륨차이로 방출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머, 그러려니 한다. 빈티지니까 소리가 작겠지, 하고..... 몇년전 Stryper - To Hell with the Devil 솔로커버를 한 적이 있었는데, 뭔가 이상하고 찝찝한 기억이 있어 다시금 자료를 찾아보니 아래 악보 68마디 하행솔로부분이 디미니쉬였었네...... 솔로를 수정했으니 다시 한번 커버를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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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ig - Shine
리치코젠의 미스터빅은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이 곡은 인정. 예전에 합주도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깔끔하게 다듬어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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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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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tung 솔로파트
기존 Shout 라는 제목의 자작곡을 Achtung 으로 바꾸고 새롭게 시작함. 솔로라인부터 재정비 중인데, 기존 라인이 괜찮네..... 이제 가사만 붙이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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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 솔로 파트
요새 Powrig 기타폰홀더를 구입해서 이런저런 작은 액션캠이나 브이로그 카메라를 부착하여 테스트중인데, 확실히 액정을 보면서 할 수 있는 브이로그 카메라가 편하다. 액션캠도 요샌 모니터가 부착되어 나오는 것이 있으니 가능할지도. 내년에 학생들 공연에 한번 투입해볼까 생각중인 내 노래 '악몽' 의 솔로부분만 레코딩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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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a Boogie Triaxis + Mesa Boogie Stereo Simul Class 2 : Ninety
1월초에 만든 샘플. 이제는 내 곁에 없는, J Custom RG8470. 뭐랄까..... 기타 하드웨어 자체는 참 좋은데, 특색이 없다랄까...... 지금까지 가지고 써봤던 J Custom 들의 특징. 앰프나 드라이브 페달의 특성을 잘 전달해야하는 메탈이나 하드락에 특화되어 있지만, 다른 장르에도 어느 정도 튐없이 잘 묻는...... 좌펜더 우깁슨이란 말이, 아마도 특색이 극단적으로 나뉘는 두 기타메이커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면, 확실히 중간에는 아이바가 들어가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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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g - Solo Part
방출하고 싶긴 한데, 피에조랑 SS 플렛 땜시 계속 사용중인 뮤직맨 JP6. 머.... 잘 살펴보면 흠 잡을 곳이라곤 없는 기타이긴 한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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