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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a Throttle Box
예전에 EQ 버전까지 소유하고 있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팔아버렸던 메사 쓰로틀 박스를 다시 들였다. 장터에 좀 오래있던 이유가 전원부가 오락가락 한다고..... 첨엔 어댑터 끼우는 부분이 느슨해진 줄만 알았음. 암튼. 아래처럼 하나도 깨끗하지 않은 상태로 도착. 음..... 저런 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기에, 바로 청소모드로 돌입. 아래와 같이 깨끗한 상태로 복원. 위에서 말한 것처럼 어댑터 끼우는 곳을 보니 괜찮은데? 생각이 들 정도로 아무 이상이 없었다가...... 페달보드에 올려 테스트를 해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바로..... 가운데 온오프 노브가 문제. 노브를 밟아 연주하다가 오프하면 전원이 끊어짐....ㅠㅠ. 음.... 이거 문제가 클 수 있겠다는 생각에 바로 뒷뚜껑을 열었다.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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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lop 535Q
일본에서 도착. 일단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먼지를 털어내고 안쪽을 열어보니 이상한 가루들이 보였다. 뭐지?무슨 기름때 같은데..... 암튼, 그냥 쓸 수는 없어서 깨끗하게 청소해냈음.테스트를 해보니 문제는.... 온오프가 너무 쉽게 된다는 거.그로밋? Grommet? 이라고 하던데 사진상 저 노브 옆에 달린 고무발 같은건데 저거 높이를 높이면 될까? 하다가 뮬에 물어보니 와셔높이를 조절하면 된다길래 노브 아래쪽 와셔를 풀어 조금 집어넣고 안쪽에서 다시 조여주니 해결됐음. 일단 밤이 너무 늦어서 내일 다시 테스트할 예정.535Q는 볼륨 부스팅 기능도 있고 와우의 폭이 상당히 넓어서 맘에 들었다. 근데 갑자기 전에 가지고 있다가 팔아버린 EVH Wah가 생각난다. 왜 팔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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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팔당 인근에서 공사중인지..... 가는데만 3시간. 올때는 구리쪽으로 돌아와서 2시간.... 아, 멀다. 그래도 간만에 기분전환 좀 했고, 맛있는 두물머리 연핫도그가 참으로 맛있었음. 올때 5개 사옴. 하나에 4천원.날씨가 좀 흐린 것이 옥에 티.클래식 연주도 들을 수 있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그래서 두물머리라나.물과 꽃의 정원이라는 세미원. 1인당 7천원인데, 지역사랑 쿠폰인지 2천원짜리를 하나씩 준다. 추사 김정희의 국보 '세한도'올때는 양평에서 유명하다는 해물찜도 먹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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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Jason
2007년 ...And Justice For All 앨범에서 철저하게 소외된 Jason Newsted의 베이스 사운드를 정의롭게 복원하고자 한 프로젝트. 대부분 원곡을 이용해서 복원하고자 했는데, 그래도 여의치가 않은 경우엔 직접 베이스를 연주하여 복원했다고 함....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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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force NF8080
2만4천원짜리 쿼츠시계 영입. 의외로 실리콘 스트랩이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다. 무브먼트에 대한 정보는 없고, 글래스는 Hardened Mineral Glass. Zinc Alloy Case. 참고로 사진 아래옆쪽 박스는 없고 그냥 비닐에 담겨져 배송.착샷. 마크도 괜찮음.사진엔 없지만 야광도 준수.시계도 그만 사야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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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R Stereo Chorus M134
최근 폴길버트의 페달보드에서 본 거 같은데, 암튼, 메탈기타리스트들의 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MXR Chorus 페달, M134가 일본에서 도착했다. 음.... 저렴히 구입해도 DHL로 선택하니 비싸다는 ㅠㅠ. 보드에 올려 잠깐 테스트해봤는데 확실히 헤드룸이 큰 거 같다. 해외유저들 평을 AI에게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정리해준다. -----------------------------------------------------------------------------------------------------------------------------------------------------MXR M134 Stereo Chorus는 아날로그 코러스 페달 중에서도 매우 풍성하고 넓은 스테레오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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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 TU-3s & Boss SD-1 Monte Allum 내부기판
맨 클립형 튜너만 쓰다가 한번 질렀다. 아주 작고 귀엽네^^. 각종 모드는 매뉴얼을 봐야할 듯. 그동안 방치해뒀던 SD-1. 몬테알럼 모디인데, 무슨 모디인지 궁금해서 내부기판을 열고 구글링. 가장 똑같아보이는 사진을 찾아보니 808 모디라네...... 간만에 연결해서 울려보니 부드러운 오버드라이브가 듣기 좋다. 그래도.... RAT2 만큼은 아니고. 부스트로 써볼까도 했는데, 모디한 제품보다는 스택제품이 부스트용으로 좋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본에서 MXR 코러스도 도착할 예정이고, 수리들어간 Line6 M5는 한달이 되어가는데 연락이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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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al Platform - Duncan Powerstage 170 + TC Ampworx Combo Deluxe 65'
Duncan Powerstage 170 과 TC Ampworx Combo Deluxe 65' 를 이용한 페달 프렛폼. 혹시나 나중에 공연을 하더라도 페달보드랑 저렇게 바로 들고가면 평소 연습하던 톤 그대로 가능. 마치 펜더앰프에 물린 것 같은 뉘앙스가 제대로다.....허허. 트라이엑시스 방출했고..... 지포스도 내놨는데 랙은 정리해야 할 듯. JMP-1 하나 남겨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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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nd Justice for Jason
2007년 ...And Justice For All 앨범에서 철저하게 소외된 Jason Newsted의 베이스 사운드를 정의롭게 복원하고자 한 프로젝트. 대부분 원곡을 이용해서 복원하고자 했는데, 그래도 여의치가 않은 경우엔 직접 베이스를 연주하여 복원했다고 함....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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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7년만의 새앨범 Crimson Glory - Chasing the Hydra
미국이 이란에 전쟁을 선포하고 심각한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하는 것 외에도, 2026년에 예상치 못했던 일 중 하나는 크림슨 글로리의 새 앨범 발매였습니다. 올드 스쿨과 전통 헤비메탈 팬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크림슨 글로리는 1983년에 결성되어 1980년대에 발매한 두 장의 앨범, 1986년의 "Crimson Glory"와 1988년의 "Transcendance"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앨범들은 미국 파워 메탈(USPM) 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레시브 파워 메탈 사운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보컬리스트 미드나잇의 놀라운 음역대는 많은 가수들이 부러워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밴드는 1991년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 "Strange And Beauti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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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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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팔당 인근에서 공사중인지..... 가는데만 3시간. 올때는 구리쪽으로 돌아와서 2시간.... 아, 멀다. 그래도 간만에 기분전환 좀 했고, 맛있는 두물머리 연핫도그가 참으로 맛있었음. 올때 5개 사옴. 하나에 4천원.날씨가 좀 흐린 것이 옥에 티.클래식 연주도 들을 수 있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그래서 두물머리라나.물과 꽃의 정원이라는 세미원. 1인당 7천원인데, 지역사랑 쿠폰인지 2천원짜리를 하나씩 준다. 추사 김정희의 국보 '세한도'올때는 양평에서 유명하다는 해물찜도 먹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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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구매내역
심심할때 놀러가는 일본 경매사이트 buyee.jp 에서 낙찰받은 물품들. B'z의 Green 앨범을 1만4천원대에 낙찰받았고, 해외 여러 메탈기타리스트들의 보드에서 볼 수 있는, 현재는 단종된 MXR M-134 스테레오 코러스 페달은 10만8천원대에 낙찰받았다. 물론, 우리나라 중고사이트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다고는 하나 구할 수 없는 물품들이 있을때 가끔씩 이용해보면 좋을 듯. 운이 좋으면 우리나라보다도 더 저렴하기도 하고. 배송비랑 관세는 감수해야 하겠지만. 빨리 도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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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CD
아주 오래전에 인상깊게 보고 들었던 작품. 192 mp3로 가지고 있었는데, 좀 더 고음질의 욕심이...... DVD로 가지고 있었나?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심지어 타이달에서도 Ryo Yoshimata 를 비롯, 일본어, 영어표기로도 검색해봤는데 없더란. 별 수 있나? 찾아보니 아직 CD가 있길래 주문. 하루만에 도착하여 바로 CD 리핑. FLAC으로 감상중이다. 예전에 Take Five 란 바이올린 곡은 미국 연수갔을때 기타로 연주해본 적이 있는데....https://bluesbear.tistory.com/m/333 암튼, 내 최애 자장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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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도 하늘공원
하늘공원 하늘공원 하다보니 무슨 납골당같다는 ㅠㅠ벚꽃이 조만간 끝날 거 같다는 생각에 일요일에도 하늘공원에 올랐다. 조만간 벚꽃엔딩이라니.....저멀리 합정동, 여의도까지 시야가 확 트여서 시원하다!남측계단이 새로 생겨서 그런지 깨끗하고 이쁘다!포커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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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brand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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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force NF8080
2만4천원짜리 쿼츠시계 영입. 의외로 실리콘 스트랩이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다. 무브먼트에 대한 정보는 없고, 글래스는 Hardened Mineral Glass. Zinc Alloy Case. 참고로 사진 아래옆쪽 박스는 없고 그냥 비닐에 담겨져 배송.착샷. 마크도 괜찮음.사진엔 없지만 야광도 준수.시계도 그만 사야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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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esdive AD2044
Addiesdive 시계가 하나 도착했다. 모델명은 AD2044. 스위스 론다 쿼츠무브먼트를 장착한 GMT 시계 겸 다이브시계. 200 미터 방수. 그외 BGW9 수퍼 루미노스 야광시계....... 인데, 그냥 이뻐서 구입.Addiesdive 시계들은 케이스가 좋다니까....케이스가 좋으니 배송 염려는 없고.알리에서 보면 나일론 스트랩도 있는데, 품질이 별로라는 리뷰댓글이 많아서 메탈로 구입.착용샷12시 정렬이 살짝, 아주 살짝 안맞는데, 별로 신경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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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ht and Sohne ICON24
간만에 구입한 딱다구리와 아이들, 스펙트 앤 죄네 ICON24 모델이다. 홈페이지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파텍필립의 노틸러스 오마주모델.1. 316L Stainless Steel Case2. Sapphire Glass 3. Japan VH60 Movement4. Dial 40-44mm5. 9.9mm Case Thickness6. Band Width 20-24mm그냥 뭐.... 깔끔한 포장으로 도착약간 작은가?두께가 9.9 mm 여서 와이셔츠 입을때 좋을 듯 한데 글쎄, 다이얼이 좀 더 컸으면 좋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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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ani Design - YS019
42mm 크기에, 두께도 9.5mm 로 얇은 쿼츠시계가 도착했다. 역시나 7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 일본산 무브먼트에 사파이어 크리스탈, 50m 방수 등등. 파가니 디자인 시계도 나름 기술력이 좋아졌다고는 생각되나, 아직도 브슬 엣지부분이 날카롭다. 살이 베일 듯 날카로왔던 예전 모델들에 비하면 그나마..... 1. Pagani Design Watches For Men: The new watch is made of stainless steel with an outer diameter of 42 millimeters, an inner diameter of 37 millimeters, and a thickness of 9.5 millimeters, and features an ultra-thin,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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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ey in the J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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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Daniel's Tennessee Apple
코스트코에서 4만4천원에 구입한 위스키. 35% 도수에 사과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맛인데, 위스키이니만큼 오크향도 강하다. 한마디로, 다른 위스키처럼 쓰긴 쓴데, 달콤한 술......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잭 다니엘 올드넘버7과 사과 리큐어를 섞은, 독특한 위스키 조합이라고. 다른분들은 하이볼로 만들어 마신다는데..... 잭다니엘은 잭콕이라 하여 콜라와 얼음을 넣어서 마시는 방법이 유명하다고. 암튼, AC/DC 본 스콧이 사랑한, 1년에 2억병이 팔린다는, 어느 영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잭 다니엘이니 올 가을은 잭 다니엘과 함께 보내야겠음. 참고로 미국가격보다 한국내 가격이 3배 비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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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Shoulder
코스트코에서 4만원대로 득템. 여러 싱글몰트를 블랜딩한 'Blended Malt Scotch Whisky'. 첫 모금에서 아주 달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무위키 설명은 아래와 같음.제품명의 유래가 재미있다. 위스키 제조과정에서 싹틔운 몰트를 건조시키는데, 현대화된 위스키 증류소에서는 보리가 골고루 마를 수 있도록 기계를 사용해서 뒤집어 준다. 하지만 발베니 등의 일부 증류소에서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인부가 직접 몰트 건조장에 들어가 맥아를 뒤집는 과정을 고집한다. 이 과정에서 몰트를 삽으로 뒤집는 사람을 몰트맨이라고 부른다. 몰트맨이 오랜 기간 동안 삽으로 몰트를 뒤집는 과정에서, 어깨가 아래쪽으로 쳐지고 휘어지는 직업병을 얻게 되는데 이 모습이 원숭이의 어깨와 닮았다고 하여 몽키 숄더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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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ford Reserve - Double Oaked
맨체스터 공항 면세점에서 뭘 사가지고 들어갈까 고민중에 눈에 들어온 넘이라 바로 득템. 우리돈으로 11만원대쯤. 목 넘김이 훨씬 부드럽고 크리미하다는데..... 일단 오리지널부터 다 마시고 나서 개봉해야겠음. Maker's Mark 와 함께 내 인생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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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valan Classic
대만산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reddit에서 한 유저가 올린 평을 가지고 와 봄.카발란(Kavalan)은 약 15년밖에 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2008년에 출시된 이후, 2010년부터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많은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하지만 품질 외에도 중요한 점은 이 위스키가 대만산이라는 것입니다. 대만은 아열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일년 내내 덥고 습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스키는 사계절이 있는 지역처럼 겨울 동안 ‘휴지기’를 갖지 않고, 12개월 내내 숙성이 계속됩니다. 높은 온도와 습도는 위스키(혹은 다른 증류주)가 오크통과 더 많이 상호작용하게 만들며, 이로 인해 숙성 속도가 빨라집니다. 첫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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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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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으로의 복귀
저렴한 맛에 한번 써본 중국산 넥을 제거하고 다시 순정넥으로 복귀. 탈거했던 쉑터넥은, 안쪽 트러스 로드 너트를 반대방향으로도 회전할 수 있게 해보려고, 금속접착제로 붙이려고 했다가 들어가지도 빠지지도 않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 결국 트러스 로드 부분 나무를 넓게 파버리게 된..... 슬픈 사연이 있었는데, 일단은 그냥 다시 복귀시켰다. 결론적으로는, 중국산 넥보다 낫다. 플로이즈 로즈 브릿지 수평 맞추기 완료.12프렛에서 2mm 약간 안되게 스트링 액션 조절.어니볼 010으로 장착했는데, 브릿지가 당겨오는 걸로 보아 009를 써왔던 거 같네. 뒷판 열고 스프링 조절. 중국산 넥은..... 나름 버징 잡겠다고 줄질도 해보고 했으나...... 매번 신경쓰이게 만드는 고질적인 버징이 있었다. 어차피 연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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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산 넥 구입 및 교체기 (업데이트)
넥 상태가 별로였던, 허나 트러스로드가 다 돌아간 것도 모르고 구입했던 Schecter SD-II-22 기타의 넥 교체가 필요한 상황. 워모스에서 넥을 구입해볼까 하다가..... 60만원이 넘는 금액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쓰기엔 좀 그래서 우선! 저렴한 넥으로 경험을 해보려고 알리를 검색. 그러다 이베이까지 넘어가서 결국 하나 구입해봤다. 판매자 및 제조국은 중국. 알리에서는 못봤던 거 같긴 한데, 암튼, 흥정을 시도해서 69.99 달러에서 1달러 깎아서 68.99 달러 (9만 6천원대) 에 구입했다. 상품 설명은 다음과 같다. Low Price Roasted Flame Maple guitar neck 22 fret Stainless steel frets. Heel width 55.5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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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LCD 김서림제거
나온지는 꽤 된 모델이지만 아직도 가끔씩 꺼내쓰는 니콘 D200. 최근 찍은 사진을 확인하려 LCD 액정을 확인하는데, 뭔가 뿌연 것이 끼어있어서 바깥쪽에 있던 보호플라스틱에 김서림이 있나? 하고 봤더니 액정유리 안쪽에 김서림이 보였다. 어떻게 닦을 수가 없는 상황.....ㅠㅠ. 유튜브에도 다른 모델 분해법은 있지만, D200은 없........ 일단 액정 좌측 옆구리 나사 2개를 분해했고, 다른 나사들을 모두 풀었음에도 열리지 않는 뒷판. 위 사진 가운데 안쪽을 보면 찐득한 접착필름이 붙여져있었고, 아무래도 저 부위만 안움직이길래 접착필름을 밀어보니 나사가 하나 숨겨져있었다는. 위 사진처럼 뒷판을 열면 되며 아래쪽 얇은 철판 나사 3개를 풀면 LCD가 나온다. 예전에 사두었던 카메라 관련 클리너로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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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픽업 칠하기
Schecter SD-II-22 에 달려있는 수퍼락과 몬스터 픽업은 표면재질이 직물로 되어있어 세월의 흐름에 따라 색이 바래진다는. 아래 사진은 구입 당시에 찍었던 사진인데..... 그 이후로 녹제거재를 사용, 폴피스를 좀 닦아주었더니 주변표면이 더 바래졌다. 픽업교체를 해볼까 했는데, 이미 자체픽업이 쉑터의 최고 픽업중 하나라..... 어떻게 해볼까 궁리중에 아래와 같은 마커가 있어 색을 칠해보기로 함. 영구적으로 칠을 해준다는, 습도에도 강하고 머, 그렇다 함. 조심스럽게 칠하고 하루가 흐르니 아래와 같아졌다. 멋지네^^. 폴피스만 매끈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미니드릴로 표면을 폴리싱해보기도 했는데, 더 이상은 불가한 듯. 걍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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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ar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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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ig - Shine
리치코젠의 미스터빅은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이 곡은 인정. 예전에 합주도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깔끔하게 다듬어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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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nado of Souls 악보는 이것! (3번째 버전추가)
(3번째 버전은, 중간에 해머링 & 풀링 오프 연속 프레이즈후 후반 속주부분을 나름대로 간략하게 정리한 버전임. 원곡의 6,70% 빠르기에서 연습해보면 약간 허전?한 감이 있는데, 원곡 속도대로 하면 나름 더 부드럽고 정교하게 들린다)--------------------------------------------------------------------------------------------------------------------------------요즘 Scuttle Buttin'과 함께 죽기전에 꼭 한번 도전하고 싶어서 연습중인데, 악보가 워낙 여러가지라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몇가지를 요 며칠간 원곡과 비교해보다가 내 기준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 악보를 올려본다. 워낙 물 흐르듯이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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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ttle Buttin‘
학창시절,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의 그 충격이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잠깐 연습하다가 악보를 올려본다. 지판을 위 아래로 종횡무진 왔다갔다 하는 부분을 그냥 좀 정리해봤다. 내 맘대로....ㅋ (PDF가 내가 바꾼 버전이고, GP8이 다시 원래대로 복귀한 원본). chatGPT는 이 노래제목을 다음과 같이 해석했다. 그중에서도 2번이 맞는 듯. "Scuttle buttin'"은 약간 속어처럼 들리는 표현이라서, 일반적인 영어 사전에서 딱 떨어지는 정의를 찾긴 어렵지만, 이 표현은 주로 블루스 기타리스트 Stevie Ray Vaughan의 곡 제목으로 유명합니다. 문맥상으로 보면 다음과 같은 의미들이 연결될 수 있어요:1. "Scuttlebutt"의 변형**"Scuttlebutt"**는 원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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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Hold The Line
1978년 그들의 데뷔앨범. 9번째 트랙인 Hold The Line은 챠트 Top 10에서 6주간 있었다나..... 암튼.Hold The Line 의 솔로부분만 기타프로로 만들어봤다. 역시나 다양한 PDF 악보와 유튜브 영상을 참고로 하여, 내가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맘대로 스케일에 충실하게 만들어봤음. 원곡과는 다를 수 있으니 주의바람! 아래 두 부분이 내맘대로 만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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