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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a

MESA Triaxis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왔다갔다 하길래...... 간만에 청소를......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는. 바로 M-Vave IR-BOX! 디지털로 변환하는 여러가지 chip들은 경쟁하듯 좋은 것들을 쓰지만, 맨 마지막에 우리 귀로 쏘아주는 건 어쩔 수 없이 아날로그라 했던가. 저넘의 IR-BOX는 확실히 아날로그단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진공관 청소도 하고, 15분 정도 예열을 했음에도 소리가 왔다갔다 하길래 짜증이 팍~ 나서 바로 오인페에 연결하고 스피커 시뮬을 돌렸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펑펑 터져나오더란. NAD IR 외에 즐겨쓰는 플러긴이 바로 Pulse. 물론 무료이다. 무려 4개의 임펄스를 동시에 섞어서 쓸 수 있는데, 뭐, 그럴 필요까지 있나, 좋은 거 하나만 써도 충분하지.....ㅋ.. 더보기
Fractal AX8 - Mesa Mark IIC++ Demo 휴일을 맞이하야 클린톤도 잡아볼 겸, 겸사겸사 만들어 본 자료. 펜더 등의 클린도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카랑카랑한 클린톤을 선호하는지라, 앰프 리스트 중 USA Clean 이나 USA Pre Clean 앰프의 클린이 좋은 듯. VOX 계열은 게인이 좀 걸리는 듯 하고..... Tube pre 라는 앰프의 클린도 좋음. 기타는 Gibson Custom Ebony. 더보기
MESA TRIAXIS Demo 트라이엑시스 모드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Rhythm Green Vintage Fat Rhythm (Mark I, Black-face) Rhythm Yellow Modern hyper-clean Rhythm (Mark IV) Lead 1 Green Vintage Mark I Lead Lead 1 Yellow Mark 1 Gain Boost Lead 1 Red Classic Boogie Lead Lead 2 Green Medium Gain Boogie Lead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채널 Lead 2 Yellow Classic Boogie Lead (Mark IIC+/Mark IV) * 두번째로 좋아하는 채널 Lead 2 Red Searing Boogie Lead Mesa Triaxis Preaamp... 더보기
Back to the 80's !! 속보 !! 과거의 명기들이 장터에서 헐값으로 처분되고 있는 중~~~!! 부두밸브가 들어오자마자 뒤따라 들어온 TC D-Two (12만) 랑, 받자마자 노브 작동불량으로 환불하려했다가 교환된 Lexicon MX400XL (18만). 걍 리버브 전용기로 구입했는데, 딜레이를 비롯, 코러스, 디튠, 페이저, 플랜저 등의 모듈레이션도 느낌이 좋다. 튜너까지 합치면 벌써 6구랙이 필요한 상황인데, 얼마전 6구랙 케이스를 팔아버렸다는....ㅠㅠ 머 방구석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 거 같고. 나간다면 AX8이 있으니...... 조만간 Boss SE-70 (19만4천)이 일본에서 도착하면 80년대 사운드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할 듯. Back to the Past!!! 더보기
Rosette Custom & Mesa Triaxis 로젯 커스텀은 확실히 작아서 휴대성이 좋음. 인레이도 멋지고, 퀼트 탑도 멋지고, 오늘 Triaxis에 물려 테스트해보니 픽업도 괜찮네. 브릿지는 뮬에서 답을 얻었으니 일단은 그냥 쓰다가 나중에 조정해보는 걸로. Triaxis에 물린 후 Fryette 파워스테이션으로 넣고, Celestion Vintage30을 다시 장착한 케비넷을 Shure SM57로 마이킹해서 받아봤다. 이젠 가사짓기를 포기한 내 곡.....ㅠㅠ. 솔로부분만. 더보기
Mesa Triaxis 간만의 테스트. 파워스테이션에 물려보았으나..... 일단은 Silent 모드로는 작동하지 않고, 전원을 연결, 파워를 켜야 나옴. 케비넷과의 궁합때문인지 별로...... PDI-09로 물려보았으나...... 어딘가 부족한 듯한 톤...... 결국은, AX8에 다이렉트로 연결후, 케비넷과 딜레이, 리버브 정도만 사용하니 만족스러운 톤이 나온다. 머..... 기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 내 손가락이 문제일 뿐......ㅠㅠ. Overture 1928 간만에 하니 또 잘 안되네...... 다음 연습곡은 Mr. Big 곡으로 정했음. 잼트랙센트럴에서 돈주고 구입한 블루스 곡은 언제 하나...... 해보긴 해야할텐데, 맘이 가지 않는다. 더보기
Mesa 2:90 방출 & Alnico Blue 방출 준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새해 벽두부터 장비 정리 시작. Mesa 2:90 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 잘 되는군..... 암튼, 뮬에 올리자마자 팔렸다. 레벨 초반부 접촉불량이 살짝 있어 접점부활제 뿌려주고..... 어제 밤중에 잠깐 틀었다가 엄청난 소리가 나길래 심장 터지는 줄.....ㅠㅠ. 2009년 11월에 입양해서 거의 11년 넘게 가지고 있었네. 그 와중에 합주실에 가져가기도 했고..... bluesbear.tistory.com/254 레코딩캡에 달았던 Alnico Blue는 용량관계로 다시 장터행. EVH 캡에서 떼어낸 G12H 16옴짜리를 달고 다용도로 쓰기로 했음. 30와트라고 되어있는데, EVH5150III 50와트앰프에 최적이라는 제조사의 글. 외국포럼을 찾아보니 다들 잘 모르는 분위기.. 더보기
Mesa Triaxis vs. Marshall JMP-1 일단은 베링거 Ultra-G 에 물려서 사용중. 여러가지면에서 Triaxis 가 압승. 뻑뻑하면서도 Hairy 한 톤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담주에 PDI-09에 다시 물려봐야겠다. 갑자기 더워지는 바람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는데, 시원한 곡이 뭐가 있을까 좀 찾아보니 역시 여름엔 Pantera! 일단 카우보이부터 가자!!!! 아래 영상은 PDI-09 (Bright Mode) 에 물려 다이렉트 레코딩한 영상. Triaxis의, 배음 풍부한 드라이브톤은 가히 일품이라 할 정도인데, JMP-1도 만만치 않다. 일레븐랙도 참 오래 사용했지만, 이제야 진공관 프리가 좋다는 걸 알겠음....... 부스팅을 하지 않아도 충분한 드라이브 사운드. JMP-1 - 02:56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