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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es

과거 명기들의 귀환 ~ Peavey Vypyr 15W & Blackstar Fly 3 뮬 장터 둘러보던 중 예전에 못써봐서 무척이나 궁금했던 매물들이 있길래 데리고 왔음. 피베이 바이퍼! 강려크한 사운드로 유명했던 앰프. 한순간 사라져버려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다뉘~~~박스풀로 아주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음. 중고거래의 묘미랄까~~~ 새것같은 중고. Vypyr 앰프의 핵심 - 강력한 32비트 부동 소수점 SHARC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여 매우 섬세하고 정확한 모델링은 물론, 크게 향상된 유연성과 기능을 제공하는 것. 또한, Peavey의 TransTube 기술이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섹션에 적용되어 탁월하고 제어 가능한 톤을 선사. 놀라운 톤 유연성을 자랑 - Vypyr 15는 11개의 편집 가능한 프리앰프 "스톰프 박스" 효과와 11개의 편집 가능한 포스트앰프 "랙" 효과를.. 더보기
EVH5150III50W + Fryette PS100 2017년에 데리고왔으니 햇수로 만 8년이 되어가는 최애 앰프. 5150 볼륨을 50% 정도, 중간에 맞춰놔도 파워스테이션 볼륨을 올리기 힘들다. 민원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하려면 거의 최소로 해야.... 쩝. 확실히 진공관 앰프의 질감은 다르긴 하네....... 채널은 크런치 블루채널 + TS808 더보기
Line6 POD X3 in 2025 2025년에 느껴보는 프리셋 사운드는 정말 거지같다. 그럼에도, 별로 가지고 놀 시간이 없는 연구실에서는 이거만큼 익숙한게 없는 듯 해서, 13만원에 나왔길래 바로 겟. 사용자의 손때가 묻은 정겨운? 외관의 POD X3. 정확히 2021년 9월에 잠깐 데리고 왔다가 테스트만 해보고 방출했었는데 확실히 X3 자체 캐비넷IR 보다는 외부 IR을 물려주는 것이 좋다. X3에 넣을 수는 없을까? 외부 IR을 넣을 수만 있다면 최곤데.....~,~근데, 어.... 2021년 10만원에 구입했던건 아주 상태가 좋았었는디? 아, 맞다. 이건 전용가방이 있네.....ㅋㅋ.위 사진처럼 스칼렛 솔로에 물려 항상 세팅해두고 언제든지 작동시킬 수 있도록 해놨음.잠깐 테스트. 윈11로 업글해서인지 예전에 쓰던 세팅들이 다 날라.. 더보기
Yamaha THR10 II 그동안 짬짬이 잘 사용해왔던 Hotone Pulze를 방출하고, 새것같은 Yamaha THR10 II를 데리고 왔다. Wireless는 아니고..... 펄즈보다는 더 아날로그틱한 사운드가 맘에 든다. 예전에도 한번 써봐서인지 조작법은 머, 똑같고. 그러고보니 THR10도 써봤고, THR10X도 써봤네..... 많이 썼네? 그 와중에 THR 세미나도 갔었군....ㅋ. 외관은 더 이뻐졌고, 블루투스 연결도 가능해졌고..... 이제는 기타연습만 하면 되는데? 가능할까? ㅋ 더보기
Focusrite Clarett 2Pre USB 11월 초에 방출함. 10.28 화 / 연구실에 있는 아이맥에서 사용중. 다행히 잘 작동. 일단 192kHz로 고정시켜두고 음악감상중. 살펴보니위처럼 Output Presets 이라는 메뉴가 있고, 현재 Direct Routing으로 재생중. 별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다른 메뉴들이 궁금해졌다.1. 직접 라우팅 (Direct Routing)설명: DAW 재생 트랙을 사용 가능한 출력에 번호 순서대로 자동으로 라우팅합니다.사용 사례: 기본적인 라우팅이 필요하고, 모든 채널이 번호 순서대로 매핑되기를 원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2. 2채널 아날로그 (2 Channel Analogue)설명: 하드웨어 입력 1번과 2번과 DAW 재생 1번과 2번을 사용자 지정 믹스로 각 출력에 라우팅합니다.사용 사례: 두 개의 .. 더보기
Hotone Pulze로 음악감상하기 11월 중순 방출함. 연구실에서 기타칠 기회가 몇번이나 될까? 그마저도 들락거리는 사람들이 많으니 일주일에 한번? 도 많을 듯.....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장터에 내놨었는데.... 오디오 감상이 많은 요즘, 이걸로 음악을 들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USB로 연결해봤는데.... 와~ 기대 이상이었다. 파가니니곡을 틀어봤더니, 애간장 녹이는 가녀린 바이올린의 매끄러우면서도 찰진 하이음이 바로 들리는 것이 아닌가? 십수년전 어느 까페에서 천상의 소리라고 느꼈던, 탄노이 스피커에서 나던 그 하이였다. 좀 과장인가? 암튼, 아래와 같이 데스크탑 앞에 자리를 잡고. Pulze 앱을 열어 설정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저기 보이는 Space+ 를 켜면, 공간감이 리버브를 건 듯 .. 더보기
간만에 진공관 좀 달궈주고.... 뭐, 아마도 평생 갈 듯 싶은 EVH5150. 간만에 달궈주고, 배치를 달리해봤다. 저 뒤에 있던 MESA MARK V25도 달궈줬고. 이번주엔 Marshall 좀 달궈줘야할 거 같은데. JMP-1과 Triaxis는 언제? ㅎㅎ;; 위에 있는 파워스테이션은 프리앰프용이고, 그 위에 Line6 M5 2대가 헤드 이펙터루프로 들어가도록 사용중. Fractal AX8을 PC옆에 세팅해 둔 것이 편해서인지 매번 AX8만 사용했는데, 확실히 캐비넷을 통해 마이킹을 한 사운드가 더 좋긴하다. 요 몇달간 계속 연습해봤던 Tornado of Souls는 85% 속도까지만 하고 그만 하는걸로. 현타가 온다.....' 내가 왜 이걸 연습하고 있을까....' 하는. 어차피 연습할 시간도 없는 나같은 직장인들은, 마스터하는.. 더보기
Focusrite Scarlett Solo 4th Gen. 연휴때 주문한 스칼렛 4세대가 도착했다. 스쿨뮤직에서 주문했으니, 뇌물김은 당연하고, 포장은 상당히 견고해보였다. 예전에 2세대 써본 경험은 있어서 그리 낯설진 않은데, 사실 음감용으로 사용중인 구형 아이맥에 물려서 DAC 용도로 써볼까 구입했는데...... 공부를 해보니 오인페는 녹음용이라 음감용으로는 따로, 외장형 DAC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ㅠㅠ.인터페이스가 상당히 간결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아이맥에 물려보니, 확실히 음악이 선명해졌다. 허나..... 외장형 DAC을 따로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 참고로 A/D 해상도는 24 bit / 192 kHz.아이맥에서 사용중인 Elmedia 앱과 스칼렛용 콘트롤 앱. 왠지..... 음감용으로만 쓰기엔 아까운 듯 한데. 레코딩할때 Air 모드가 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