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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ANI DESIGN

Pagani Design - YS019 42mm 크기에, 두께도 9.5mm 로 얇은 쿼츠시계가 도착했다. 역시나 7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 일본산 무브먼트에 사파이어 크리스탈, 50m 방수 등등. 파가니 디자인 시계도 나름 기술력이 좋아졌다고는 생각되나, 아직도 브슬 엣지부분이 날카롭다. 살이 베일 듯 날카로왔던 예전 모델들에 비하면 그나마..... 1. Pagani Design Watches For Men: The new watch is made of stainless steel with an outer diameter of 42 millimeters, an inner diameter of 37 millimeters, and a thickness of 9.5 millimeters, and features an ultra-thin, c.. 더보기
Pagani Design PD-1674 옆부분에 비닐도 안떼었네.... 일본 NH39A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사용한 신형모델. 두께가 좀 두꺼운데, 15mm. 다이얼 직경이 44mm. 밴드 폭 22mm. 수심 200m 방수에 야광도 준수하다. 밴드는 나일론 소재. 요즘 판매가 잘 되어서인지 품질이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다이버시계라..... 더보기
Pagani Design PD-1795 역시나 첨 구입해보는 문페이즈! 믿고 구입하는 파가니디자인. 이번 제품은 어떤 걸 오마쥬했는지 모르겠지만, 눈에 확~ 들어오길래 구입. 가격은 5만원 후반대. 딱 적당한 크기의 다이얼에 슬림한 두께. 기스걱정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에 일상생활에 지장없는, 비교적 정확한 일본 무브먼트. 316L 스댕 재질. Specifications:Weight: 112 g (3.95 ounces)Case diameter: 40 mm (1.57 inches) 딱 적당한 크기!Case thickness: 10 mm (0.39 inches) 이정도면 꽤나 슬림한 편!Material: 316L stainless steel (surgical-grade)Crown: Screw-downCrystal: Sapphire crystal w.. 더보기
Pagani Design PD-1736 Automatic Tourbillon 나의 첫번째 뚜르비옹. 투어빌론, 투르비용 이라고도 한다네. 회오리바람이라는 뜻인데, 시계 다이얼 안쪽에 무브먼트가 회전하는 것이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암튼, 그런건 잘 모르겠고 일본 TMI NH39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고, 사파이어 글라스가 적용된, 야광도 쓸만한 시계인데도 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서 구입. Power reserve 41시간에 200m 방수. 다이얼 크기는 43mm라 45mm인 AVI-8과 거의 맞먹을 정도로 크긴 하다. 밴드는 나토밴드인데, 나름 착용감이 괜찮다. 해외유저들 평을 보면 나토밴드가 좀 쓰다가 끊어진다던데.... 참고. 베젤은 유격없이 120클릭으로 정교하게 돌아가며 나름 정렬도 잘 되어있다. 다른 리뷰를 보면 유격도 있고, 정렬이 안맞는다던데. .. 더보기
Pagani Design PD-1667 그림과 똑같다. 베젤 돌릴때 백플레이는 1mm 이내. 42mm 다이얼 크기에 두께는 좀 두꺼운 듯 14mm 인데, 실제 착용해보니 PD-1685 하얀색보다는 나은 듯 했다. 1685도 그 가격에 나올 수 없는, 좋은 제품이었으나,,,,,,위 그림처럼 12시 인덱스부분과 베젤 옆면 가공한 부위 배열이 일치하지 않는 단점으로 방출. But, 이 제품은 alignment가 아주 좋다. 물론 12시 방향만. 아래 6시 방향은 배열이 0.5mm 정도 안맞는다. 암튼. 사파이어 글라스에 미요타 무브먼트까지. 9만원도 채 안되는 가격. 더 이상 뭐가 필요할까? 단점을 굳이 찾으라면..... 브레이슬릿이 버튼처럼 양옆을 눌러서 푸는 방식인데, 손목을 굽힐때 눌리면서 시계가 잘 풀린다는..... 손목을 굽히지 않을 수.. 더보기
한단계 더 진보된 Pagani Design PD-1718 7만원대 초에 구입한 PD-1718. 사실 몇 개월전부터 눈여겨보던 시계였다. 파가니를 너무 많이 구입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스스로를 옥죄고 있었을 뿐..... 허나, 역시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었다. ㅠㅠ.아.... 얼마나 아름다운가. 팬더 다이얼이라는데, 팬다와 비슷해보인다.....ㅋ. 다만, 초침이 없어 시간이 가는지 안가는지 알 수 없음. VK64 세이코 무브먼트를 썼고, 사파이어 크리스탈에 100m 방수.베젤은 돌아가지 않는다.두께는 13mm.특이하게도 파가니 스포츠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다이얼 크기는 39.5 mm야광도 준수하고. 요즘 잘 차고 다니는 우측 PD-1701은 야광이 좀 약한 듯.좌측이 1701이고 직경 40mm. 우측이 1718이고 직경 39.5mm 1701이 베젤 두께가 얇아.. 더보기
Pagani Design PD-1689 5만9천원인가? 암튼, 꽤나 저렴하게 팔길래 득템. 아래 그림에서 좌측이 파가니디자인. 우측이 2천만원짜리 X렉스 Cellini 셀리니 모델. 대충봐도 오마쥬라는.....ㅠㅠ.무브먼트가 Seiko VH65 라고도, VK63 이라고도 되어있는데..... 초침의 움직임으로보아 메카쿼츠인 VK63 으로 생각된다.다이얼 크기는 40mm. 두께는 10mm. 딱 적당한 크기. 당연히 사파이어 크리스탈.위와 같이 다양한 컬러옵션이 있고..... 아래와 같이 뒷편엔 해파리가 그려져있는 것으로 보아 200미터 방수가 될 것으로 생각. 옆 그림보면 1cm 까지는 안되는 거 같은 두께. 적당히 얇은 느낌. 근 20만원 넘게 주고 샀던 Hruodland 와 비교샷. 스트랩이 너무나 빈티지하게 반짝거려서..... 예전에 Hru.. 더보기
Pagani Design PD-1617 알리 배송이 좀 빨라진 듯? 12월 초에 받는다고 해놓고는 오늘 도착. 태그호이어 오마쥬 PD-1617이건 뒷판이 막혀있는 것들도 있고, 볼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있는 듯 한데, 아마도 중국산 기계식 무브먼트가 장착된 듯 하다. 가운데 파가디 디자인 로고가 있는 걸로 보아..... 다른 정보엔 중국산 무브먼트인 Seagull sT6 라고.....좀 가까이 찍어서보니 금속세공이 좀 매끄럽지 못한 듯...... 직경은 47.6 대충 48 mm. 줄질시 사이즈는 22 mm. 다른 1617 모델 소개글을 보면 방수가 30 미터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100 미터 방수이다. 뭔가 이상한데? 100 미터 방수인 다른 1617 모델을 보면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아니고, Hardlex 라고 되어 있음. 무게는 약 180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