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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xis

더워도 관리는 해줘야 함 36도를 넘나드는 더위에도 관리를 위해 앰프들을 켰음.사진엔 없지만, 우선 메사 마크V 부터 1시간 정도 달려주고..... JMP-1은 30분 정도..... 이후 Triaxis.아시다시피 jmp-1의 프리셋 중 9번이 플렉시 50와트, 10번이 플렉시 100와트, 19번이 JCM800이 들어있는데, 이 3가지 프리셋이 소리가 참 일품이다. 굳이 3가지 앰프를 사지 않아도 될 정도로......파워스테이션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기기인 듯. JMP-1이나 Triaxis 쪽에서 이펙터를 걸 필요없이 파워스테이션 뒤쪽으로 연결해주면 끝. 이번 주말엔 마샬과 5150 차례..... 곡이나 하나 연습할까 생각해보지만, 가능할지 모르겠다. 음악듣는 쪽에 비중이 더 크다보니. 더보기
간만에 진공관 좀 달궈주고.... 뭐, 아마도 평생 갈 듯 싶은 EVH5150. 간만에 달궈주고, 배치를 달리해봤다. 저 뒤에 있던 MESA MARK V25도 달궈줬고. 이번주엔 Marshall 좀 달궈줘야할 거 같은데. JMP-1과 Triaxis는 언제? ㅎㅎ;; 위에 있는 파워스테이션은 프리앰프용이고, 그 위에 Line6 M5 2대가 헤드 이펙터루프로 들어가도록 사용중. Fractal AX8을 PC옆에 세팅해 둔 것이 편해서인지 매번 AX8만 사용했는데, 확실히 캐비넷을 통해 마이킹을 한 사운드가 더 좋긴하다. 요 몇달간 계속 연습해봤던 Tornado of Souls는 85% 속도까지만 하고 그만 하는걸로. 현타가 온다.....' 내가 왜 이걸 연습하고 있을까....' 하는. 어차피 연습할 시간도 없는 나같은 직장인들은, 마스터하는.. 더보기
JMP-1 & Triaxis 맨날 Triaxis 만 만지다가 간만에 전원을 넣어보니 아웃풋 노브 잡음이 심하네..... 간만에 윗뚜껑 열어주고 아웃풋 노브에 마련? 되어 있는 틈새를 통해 DeoxIT 뿌려주니 해결..... 방이랑 앰프랑, 이것저것 정리 좀 해야겠는데, 엄두가 안난다. Triaxis 도 아웃풋 노브를 분해했다. 특이한 건, 육각렌치 크기가 다르다는 건데, 작은 노브에 들어가는건 사진상 맨 위쪽에 보이는, 일반적인 렌치세트에는 없어서 PRS 기타케이스에 들어있는, 가장 얇은 걸 사용했음. 탐앤더슨에도 있는데, PRS에도 있는진 지금 알았음. 저런식으로, 좌우 출력을 조절하는 노브. 분해해보니 위 아래 휠처럼 생겨있는 노브라는. 암튼, DeoxIT 뿌려주고 마무리...... 책상 옆에 있던 랙케이스를 모두 아래에 내려놨.. 더보기
MESA TRIAXIS Demo 트라이엑시스 모드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Rhythm Green Vintage Fat Rhythm (Mark I, Black-face) Rhythm Yellow Modern hyper-clean Rhythm (Mark IV) Lead 1 Green Vintage Mark I Lead Lead 1 Yellow Mark 1 Gain Boost Lead 1 Red Classic Boogie Lead Lead 2 Green Medium Gain Boogie Lead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채널 Lead 2 Yellow Classic Boogie Lead (Mark IIC+/Mark IV) * 두번째로 좋아하는 채널 Lead 2 Red Searing Boogie Lead Mesa Triaxis Preaamp... 더보기
여윽시.... 앰프가 제맛 프랙탈 AX8은 연습할때 부담없이 켜고 끌 수 있어서 좋지만, 쓰는 톤의 범위가 점점 좁아지더니, 최근엔 JMP-1 시뮬만 쓰고 있다. 앰프 헤드들은 확실히 자연스럽고 좋은 톤을 내어주지만, 아껴서 써야하기에 레코딩할때만 쓰려는 중...... 한동안 쓰던 메사헤드는 한쪽 구석에서 휴식중. 더보기
Back to the 80's !! 속보 !! 과거의 명기들이 장터에서 헐값으로 처분되고 있는 중~~~!! 부두밸브가 들어오자마자 뒤따라 들어온 TC D-Two (12만) 랑, 받자마자 노브 작동불량으로 환불하려했다가 교환된 Lexicon MX400XL (18만). 걍 리버브 전용기로 구입했는데, 딜레이를 비롯, 코러스, 디튠, 페이저, 플랜저 등의 모듈레이션도 느낌이 좋다. 튜너까지 합치면 벌써 6구랙이 필요한 상황인데, 얼마전 6구랙 케이스를 팔아버렸다는....ㅠㅠ 머 방구석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 거 같고. 나간다면 AX8이 있으니...... 조만간 Boss SE-70 (19만4천)이 일본에서 도착하면 80년대 사운드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할 듯. Back to the Past!!! 더보기
서태지 - 하여가 솔로 서태지가 이런 곡을 할 줄이야...... 하고 무릎팍을 탁! 치게 했던 곡. 서태지에 관해서는 시나위시절부터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보다는 누가 이 곡을 연주했을까? 가 그때 당시 궁금했었던 거 같다. 지금이야 인터넷에 단어만 치면 나오지만, 그땐 그냥 워낙 바쁘다보니 궁금증만 품고 지냈었고. 나중에 아발란쉬 기타였던 이태섭씨가 이 곡의 솔로를 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뭐.... 표절논란이야 별 관심없었는데....... 암튼, 한번 해봐야지 생각만 하면서 지내다가 밀린 숙제하듯 그냥 레코딩해봤음. JP15에 Triaxis 사용. 물 흐르듯 진행되는 레가토 플레이가 백미인 거 같은데, 걍 잘 안됨.....ㅠㅠ. 인터넷에 돌던 기타프로로 나름 정성스럽게? 여기저기 비교적 운지가 편하도록 수정했음. 더보기
Heart - Alone 과거 즐겨들었던 명곡. Heart - Alone 의 솔로부분임. 짧지만 강렬한 솔로잉. 언제나 윌로우즈 커스텀넥이 아름다운 펜더에, Mesa Triaxis를 다이렉트로 해봤음. 라이브 공연보니 역시나 펜더로 하던데. Heart는, 이제보니 67년 결성된 밴드였네. 아직까지 하는 거 같긴 한데...... 이 곡은 1987년 1위를 했다고. 음..... 86년에 1위한 곡이 또 있었으니 These Dreams 라고. 들어보니...... 내 취향은 아닌 듯......ㅠ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