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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양평 두물머리 팔당 인근에서 공사중인지..... 가는데만 3시간. 올때는 구리쪽으로 돌아와서 2시간.... 아, 멀다. 그래도 간만에 기분전환 좀 했고, 맛있는 두물머리 연핫도그가 참으로 맛있었음. 올때 5개 사옴. 하나에 4천원.날씨가 좀 흐린 것이 옥에 티.클래식 연주도 들을 수 있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그래서 두물머리라나.물과 꽃의 정원이라는 세미원. 1인당 7천원인데, 지역사랑 쿠폰인지 2천원짜리를 하나씩 준다. 추사 김정희의 국보 '세한도'올때는 양평에서 유명하다는 해물찜도 먹고 왔음. 더보기
4월 셋째주 구매내역 심심할때 놀러가는 일본 경매사이트 buyee.jp 에서 낙찰받은 물품들. B'z의 Green 앨범을 1만4천원대에 낙찰받았고, 해외 여러 메탈기타리스트들의 보드에서 볼 수 있는, 현재는 단종된 MXR M-134 스테레오 코러스 페달은 10만8천원대에 낙찰받았다. 물론, 우리나라 중고사이트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다고는 하나 구할 수 없는 물품들이 있을때 가끔씩 이용해보면 좋을 듯. 운이 좋으면 우리나라보다도 더 저렴하기도 하고. 배송비랑 관세는 감수해야 하겠지만. 빨리 도착해라~~~~ 더보기
냉정과 열정사이 CD 아주 오래전에 인상깊게 보고 들었던 작품. 192 mp3로 가지고 있었는데, 좀 더 고음질의 욕심이...... DVD로 가지고 있었나?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심지어 타이달에서도 Ryo Yoshimata 를 비롯, 일본어, 영어표기로도 검색해봤는데 없더란. 별 수 있나? 찾아보니 아직 CD가 있길래 주문. 하루만에 도착하여 바로 CD 리핑. FLAC으로 감상중이다. 예전에 Take Five 란 바이올린 곡은 미국 연수갔을때 기타로 연주해본 적이 있는데....https://bluesbear.tistory.com/m/333 암튼, 내 최애 자장가 앨범! 더보기
일요일에도 하늘공원 하늘공원 하늘공원 하다보니 무슨 납골당같다는 ㅠㅠ벚꽃이 조만간 끝날 거 같다는 생각에 일요일에도 하늘공원에 올랐다. 조만간 벚꽃엔딩이라니.....저멀리 합정동, 여의도까지 시야가 확 트여서 시원하다!남측계단이 새로 생겨서 그런지 깨끗하고 이쁘다!포커스샷! 더보기
앰프들과 함께 한 날 & 벚꽃 엔딩 토요일 아침, 대충 한 8시 10분쯤부터 Mesa Mark V 25W 와 EVH5150III 50W 헤드들의 예열을 시작했다. 파워스테이션의 Reactive Load 기능을 이용, 큐베이스에서 캐비넷 시뮬만 쓸까 하다가..... 큐베이스가 안되어서 결국은 새로 구입 후 그냥 밀폐캐비넷으로 테스트. 역시 충분한 예열은 좋은 사운드의 보증수표랄까.JCM800도 달궈줬다. 새로 들인 시뮬페달들과 비교 좀 해보려고. 역시나 명불허전.....하지만, Fractal AX8도 당할 수가 없음. 편리함 면에서..... Mark IIc+ 사운드가 묵직하고 칼칼한게 아주 좋다. 저 위 Mark V의 IIc 모드와 비교해봐도 꿀릴게 없네.결국은 다시 구매한 큐베이스 AI15. 이전에 쓰던거.... 그러니까 eLicenser.. 더보기
SMSL AL400 차이파이의 끝판왕이라 평가받는 SMSL AL400이 무려 한달만에 도착했다. 실버색상이 품절이라 결국은 블랙으로. 포노단자도 있는데, 쓸일은 없고. HDMI 단자와 PC 연결이 가능한 USB-C 단자가 있다.전원연결선, HDMI 케이블, USB-C 케이블, 블루투스 안테나가 동봉.요새 잘 쓰고 있는 토핑 E2x2 와의 투샷. 실버라면 더 멋졌을까? 생각들 정도로 블랙 & 화이트의 조화가 더 이쁜 듯.무려 서브우퍼 아웃도 있고, 이큐 조절도 가능. 라우드니스 기능도 있네....ㅋ.음질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4옴에서 165와트 출력이라는데, 달리 스피커가 6옴이니 한 100와트쯤 될 듯. 실제로 전원을 켜면 볼륨이 30으로 맞춰져있는데, 소리가 꽤나 커서 지금 20으로 듣는데도 좀 큰 편. 옆 연구실.. 더보기
6.2 Km 워킹 잠실 올림픽공원은 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었던데, 같은 서울이라도 다른 거 보면 참 신기함. 어제 6.2 Km를 걸었던데 계단을 많이 올라서 그런지 오늘은 다리가 뻐근하다. 개나리가 이쁘네^^ 더보기
5 Km 워킹 요 근래 주말에도 너무나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듯 하여 혼자 집을 나섰다. 하늘공원을 향해~서측계단 423 계단을 오르는데, 확실히 운동부족인 듯. 몇 번을 쉬었는지......서측 전망대에 올라 미리 준비해간 콤부차를 들이켜주고......5시반이라 아직 일몰까지는 시간이 좀 있었고.....남측 전망대로 가니 어느새 계단이 새롭게 마련되어 있었다. 아래쪽 메타세콰이어길로 연결이 되는데, 마찬가지로 400여 계단.날이 좀 썰렁했나? 15도쯤 된 거 같은데, 사람이 별로 없다. 한시간 정도 숨이 턱에 찰만큼 힘들게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거리로는 5Km, 걸음으로는 6천4백여 걸음밖엔 안되네? 그래도 땀이 흠뻑 났으니, 앞으로는 매 주말마다 오는 걸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