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에 접어드니 슬슬 방어회 생각이 나서 자주 가는 횟집으로 운동 겸 출발~ 지도 상으로는 57분 걸린다는데 40분만에 도착. 포장 후 버스타고 오던 중 문화비축기지쪽에서 뭔가 행사가 있는 듯 음악소리가...... 찾아보니 서울뮤직페스티벌이었음. 4시부터 시작이라 일단 집에 방어회를 두고 다시.



나름 큰 무대가 꾸며져있었고. 철제스탠드가 처져있어 안쪽은 유료입장으로?
첫 무대가 임태경? 잘 모르겠고.... 두번째가 전 SES 멤버인 '바다'. 화끈하게 무대를 즐기는 듯.

세번째가 이무진. 앞선 무대와 달리 밴드가 등장.....오호.....Knaggs 기타로 추정되는 기타를 들고 등장..... 근데, 기타소리가 잘 안들림.....


이무진 이후 김현철.... 마지막이 국카스텐이었는데 기온이 7도라 너무 추웠기에 이무진만 보고 집으로.....

망원동에 있는 유명한 횟집에서 바로 공수해 먹은 대방어회..... 비린내 1도 없이 맛있었음. 11월 내내 먹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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