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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9년만에 데탑 구입

윈도우 11로의 업글이 불가능했던, 구형PC를 과감히 정리하고 새로운 데탑을 구입했다.

CPU Raptor Lake i5-13400F
쿨러  인텔 정품 RM1
Main Board Biostar H610MS DDR4
RAM 게일? 16G DDR4-3200 (삼성 16기가 3200 클럭으로 추가 장착. 총 32G)
그래픽카드 MSI 지포스 RTX5060 쉐도우 2X OC D7 8GB
SSD 에센코어 Klevv Cras C715 M.2 NVMe (512G) + 기존에 쓰던 2TB 삼성 SSD를 SATA 케이블로 추가연결
케이스 Daven Aqua 다이버 화이트
파워 MSI MAG A600DN

배송되자마자 이것저것 드라이브를 까는 과정에서, 버벅거리더니 마우스 포인터가 사라졌다...... 이후 윈도우 11을 다시 까는 과정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결국은 서비스센터로 연락하니 어느 기사님 왈 '마우스가 사라지는 이슈가 있어서.... 파티션을 다 삭제하신 후 다시 까셔야 합니다' 

 

그러나..... 아래처럼 뭘 해도 안되다가...... 윈도우 10을 깔고 업그레이하면 될까? 그것도 안됨.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면서 거의 이틀을 날림. 이상한 하드가 문제일까 하면서 하드 교체도 고려했다가......

Shift + F10 신공으로 레지스트리 값을 변경함으로써 해결을 했고......

아주 쌩쌩하게 잘 돌아간다..... 그 와중에 500기가짜리 SSD랑 1T 하드 하나씩 데이터 싹~ 다 날려먹었지만, 머.... 여기저기 백업해 둔 것들이 많아서 별 문제는 없을 듯 싶고. 게임을 하거나 하진 않으니 지금 사양으로도 한 10년은 쓸 수 있을 듯. 나중에 여기저기 손볼때 기록을 위해 남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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