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H5150 썸네일형 리스트형 Hotone Pulze 'EVH5150' 꽤나 준수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엣지가 살아있는 꺼칠꺼칠한 EVH5150 톤을. Bose 스피커가 민사장한테 수리가 들어가 있는 관계로 Hotone Pulze 자체 ASIO를 이용해서 레코딩했는데, 괜찮네. 음악도 Pulze로 계속 듣고 있는데, 확실히 스테레오가 좋긴 하다....ㅎㅎ. 더보기 간만에 진공관 좀 달궈주고.... 뭐, 아마도 평생 갈 듯 싶은 EVH5150. 간만에 달궈주고, 배치를 달리해봤다. 저 뒤에 있던 MESA MARK V25도 달궈줬고. 이번주엔 Marshall 좀 달궈줘야할 거 같은데. JMP-1과 Triaxis는 언제? ㅎㅎ;; 위에 있는 파워스테이션은 프리앰프용이고, 그 위에 Line6 M5 2대가 헤드 이펙터루프로 들어가도록 사용중. Fractal AX8을 PC옆에 세팅해 둔 것이 편해서인지 매번 AX8만 사용했는데, 확실히 캐비넷을 통해 마이킹을 한 사운드가 더 좋긴하다. 요 몇달간 계속 연습해봤던 Tornado of Souls는 85% 속도까지만 하고 그만 하는걸로. 현타가 온다.....' 내가 왜 이걸 연습하고 있을까....' 하는. 어차피 연습할 시간도 없는 나같은 직장인들은, 마스터하는.. 더보기 Metallica - Sad But True Epiphone Bullseye, EVH5150III50W, Suhr Reactive Load & IR, Suhr Koko Boost 아주 예전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때의 삑사리를 좀 없애봤음......ㅠㅠ. 영상이나 연주나 뭐든 꼼꼼한 사람들이 성공한다는....... 슬프지만 사실인 듯......ㅠㅠ. 더보기 EVH5150III50W Demo Sound 5150III 50와트 헤드에 Suhr Reactive Load를 연결해 레코딩. 한참 연습하던 곡인데, 솔로 이후 스트링 스키핑하면서 하향하는 프레이즈가 잘 안되어 최근까지도 연습했는데..... 그냥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요새 로벤포드에 꽂혀서리..... 언젠간 다시 해볼 수도 있을 듯. 그나저나 누노곡은 게인을 좀 줄이는 것이 어울리는 듯? 역시 Firehouse의 Overnight Sensation. 솔로부분의 스윕을 연습하다보니 웹상에 나와있는 기타프로 악보 상당수가 잘못 되어 있는 것을 발견! 원곡과 비교해가면서 스윕부분을 다듬었는데...... 막상 내 손가락이 잘 안된다는......ㅠㅠ. 한번 영상 찍으면 또 하기가 싫어지니 나 원 참...... 더보기 Carl Martin Quattro Drive Test vs. 5150 OD pedal Fender BJ에 물려도 좋고, Marshall DSL1HR에 물려도 좋고, PDI-09에 그냥 물려도 괜찮다. 5150 Pedal의 게인을 많이 줄이긴 했지만서도.....그보다야 당연히 하이게인은 아니지만, 그에 비해 comp.된 느낌도 별로 없고, 빈티지한 드라이브감이 꽤나 좋으며 잡음마저 없다. 인풋에 바로 Compressor가 있는 이유를 이제야 알 듯. 항상 켜두고 Drive 1과 2를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다. Send/Return 에 다른 페달을 물렸을때, 이전에 파핑 노이즈가 있어서 환불해드렸는데, 그것도 잘 수리된 듯. 아날로그 딜레이와 코러스 모두 내 취향이고, 컴프 좋은건 덤이랄까. 조만간 합주실에 한번 가져가서 큰 볼륨으로 테스트해봐야겠는데, 레코딩캡으로도 충분히 좋.. 더보기 EVH5150iii 50W + Recording Cabinet #2 음.... 외국유저들은 어떻게 마이킹하나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어보니 역시 다수의 마이크를 사용하는 방법이 최고인 듯 하야..... 연구실에 쳐박혀있던 Avantone CK-7 콘덴서 마이크를 추가장착 (저렇게밖엔 안되나? 연구실에 두고 온 마이크케이스를 다시 한번 뒤져봐야할 듯) 볼륨은 저정도밖엔 올릴 수가 없다..... 아, 이래서 Koch Loadbox를 많이들 함께 쓰는구나.... 엇~ 노브에 금이 가 있네? 살펴보니 노브 2개가 저렇게 금이 가 있었다는.....ㅠㅠ. 일단 결과물은 다음과 같다. 역시나 본인의 자작곡이니 내 맘대로..... 확실히 저음이 풍부하게 살아나면서 박시? 깽깽? 거리는 사운드를 잡아주었다. 헐..... 좋음.....!!! 아....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왔던 레코.. 더보기 EVH5150iii 50W + Recording Cabinet #1 주말맞이 레코딩 케비넷 테스트. 앰프는 EVH5150iii 50W. 마이크를 SM57 하나만..... Cone과 Edge 사이.... 근데, 좀 너무 가깝네 밀어넣었나 싶기도. 스피커는 WGS ET90. 할때는 몰랐는데, 헤드폰으로 모니터링해보니 하이가 너무 살아 오히려 박시한 느낌? 이큐로 그 부분을 좀 깎았다. 담엔 콘덴서 마이크 하나 더 2개를 물려봐야할 듯. 출력이 커서인지 헤드 볼륨을 8시이상 올릴 수가 없다. 앞문을 닫아도 주말 낮시간인데, 좀 큰 느낌? 하긴 그나마 낫긴 한데.... 거실에 있던 딸내미는 걍 너무 큰 거 같지 않다고...... 자주 좀 애용해줘야할 듯. 더보기 일레븐랙에 물려 본 High Gain pedals.... EVH5150 Overdrive : 내가 가지고 있는 페달들중 넘버 원. 일레븐랙의 JCM800 시뮬에 그냥 물려도 좋은 사운드를 내어준다. 게인 변화량이 큰 만큼 여러 쟝르에 두루 쓸 수 있는 넘. Mesa Throttle EQ : 5150 페달에 거의 막상막하로 경쟁할 수 있는 멋진 페달. 일레븐랙 JCM800 시뮬에 물리면 약간 하이가 둔탁한 느낌이 있어 궁합이 별로 안좋은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지만, 앰프에 물리면 메사 특유의 사운드를 내어주고, 5150과 더불어 잡음도 거의 없는 멋진 페달. 메사 사운드가 필요하다면 이넘..... G2D Morpheus : 게인 변화량이 별로 크지 않아서....최소로 줄여도 하이게인이다....ㅠㅠ. Gate 기능이 유용하긴 한데, 머랄까.... 연주를 안할때..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