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6 썸네일형 리스트형 POD X3 + NadIR Demo Sound 간만의 레코딩~ 아직도 미완성인, 10년 넘게 깨작거리는 자작곡. 올해는 가사를 완성하여 후배들에게 줘야할텐데...... POD X3 의 Soldano 시뮬에, 캐비넷은 NadIR의 외장캐비넷 시뮬을 사용해서 레코딩해봤음. POD X3은 Scarlett Solo Line-In으로 넣고, 영상은 Nikon D5500. 더보기 Line6 POD X3 in 2025 2025년에 느껴보는 프리셋 사운드는 정말 거지같다. 그럼에도, 별로 가지고 놀 시간이 없는 연구실에서는 이거만큼 익숙한게 없는 듯 해서, 13만원에 나왔길래 바로 겟. 사용자의 손때가 묻은 정겨운? 외관의 POD X3. 정확히 2021년 9월에 잠깐 데리고 왔다가 테스트만 해보고 방출했었는데 확실히 X3 자체 캐비넷IR 보다는 외부 IR을 물려주는 것이 좋다. X3에 넣을 수는 없을까? 외부 IR을 넣을 수만 있다면 최곤데.....~,~근데, 어.... 2021년 10만원에 구입했던건 아주 상태가 좋았었는디? 아, 맞다. 이건 전용가방이 있네.....ㅋㅋ.위 사진처럼 스칼렛 솔로에 물려 항상 세팅해두고 언제든지 작동시킬 수 있도록 해놨음.잠깐 테스트. 윈11로 업글해서인지 예전에 쓰던 세팅들이 다 날라.. 더보기 Line6 M5 수리 어댑터가 도착하여 테스트중이었는데... 아래 노브중 가장 좌측 위쪽 넘이 눌러도 모드변경이 안되더란.아래처럼 다 분해하여 DeoxIT 뿌려서 해결.음... Line6 스파이더 밸브나 POD500 등에서 흔히 보던 이펙터 들.... 약간 실망...ㅠㅠ 걍 페달튜너로 쓰든지.... 어제 만들어먹은 계란말이 야식. 발렌타인 30년 다 비움....계란에 당근, 파, 베이컨 썰어넣고 소금에 맛술. 비주얼은 좋았으나 계란을 마는 과정에서 엉망진창이....ㅠㅠ 일단 머 대충 말아서 데리야끼 소스랑 마요네즈 발라 위스키랑 흡입. 더보기 Gurus Double Decker 1959 & Line 6 M5 역시 마샬성향의 페달은 마샬앰프에 물려야 제맛. 작년에 잠깐 방출했다가 다시 구입. 하이게인 사운드는 역시 내 입맛에 맞는듯. 조만간 샘플로 다시 올려볼 계획. 급조데모. Gurus 1959를 마샬헤드에 물려 캐비넷 마이킹. 앰프 클린톤을 빵빵하게 만들어 놓으면 따로 부스트를 걸지 않아도 될만큼의 강한 게인이 나온다는. 아주 맘에 듬..... 누군가 Gurus 1959를 마샬인어박스? 라고 하던데..... 딱 그렇다. 튜너 달려있는 이펙터가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13만원에 직구. 다만.... 집에 9볼트 500mA 어댑터가 없으니 작동불가.....ㅠㅠ. 페달보드 파워로 될 줄 알았더만. 머.... 급한건 아니니 천천히 즐기면 됨. 한번에 하나의 이펙터밖엔 사용못하지만, 워낙 다양한 .. 더보기 앰프에서 퍼버벅...바람소리가 나더란.... 어제 잠깐 앰프 좀 달궈주려고 스위치를 켰는데, 왠 바람소리가 나더니 중간중간에 접촉불량인 것처럼 지지직.... 퍽퍽.... 소리가.....ㅠㅠ. 흠..... '진공관 수명이 다 되었군' 하는 생각에 오늘 하루종일 진공관 테스터 관련 자료를 찾아봤는데.뮬에서도 진공관 관련 글을 검색을 하던 중, BW-100 같은, 접점 부활제를 뿌려주면 된다는 글을 보고 예전에 구입해두었던 Electro Harmonix 파워관을 꺼내두었음에도 속는 셈치고 DeoxIT 을 프리, 파워관 소켓에 뿌려주었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증상이 없어졌다!!헐..... 파워관을 빼어서 보니 소켓주변에 먼지가 꽤나 끼어있었더만 역시 접촉불량이 원인이었던가? 암튼, 진공관 불빛이 꽤나 쌩쌩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수명이 다 된 건 아니었던 거 .. 더보기 Flying High Again Solo Cover 예전 기억을 되살려 급조..... 예전엔 좀 되는 거 같았는디......쩝. 연구실에서 연습용으로 사용중인 Spider V30을 USB로 연결해서 레코딩. 걍 연습할때는 Cabinet 설정을 Classic으로 하면 듣기 좋았는데, 막상 레코딩해보니 Full range로 설정해서 하는 것이 더 나을 듯. 담엔..... 기타는 Jem77FP2. 더보기 Helloween's Future World Solo Arrange 중간 속주부분을 태핑으로 어레인지해서 연주하기 쉬움. 다른 부분은..... 연습해야지, 뭐..... Spider V30으로 레코딩. 더보기 Line 6 Spider V30 정갈한 포장 및 박스 아주 가볍다. 일단 예열 필요없이 바로 켜고 끌 수 있는, 리버브랑 클린톤 좋은 앰프가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부가적으로 해 볼 것들이 많아 오히려 부담스럽네....ㅎㅎ;; 후면에는 아이폰이나 패드랑 연결하는 단자가 있고 PC와 연결하는 단자 및 풋페달과 연결하는 단자 등이 있음. 어차피 레코딩할때는 다른 장비들이 많으니 쓸 일은 없을 듯. 잠깐이나마 테스트해봤는데, 가상의 케비넷 시뮬을 끄면 아주 못들어줄, 듣기 힘든 사운드가 나온다. 기존의 앰프와는 달리 모델링 사운드에 최적화된 듯한...... 일반 앰프와는 다른, 풀레인지 스피커가 사용되었다고...... 이거 후면으로 일레븐랙 한번 연결해봐야겠다. 암튼, 쓰면 쓸수록 아날로그한 사운드가 그리워지는 현실......ㅠㅠ 프리셋을 한번..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