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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X3

POD X3 + NadIR Demo Sound 간만의 레코딩~ 아직도 미완성인, 10년 넘게 깨작거리는 자작곡. 올해는 가사를 완성하여 후배들에게 줘야할텐데...... POD X3 의 Soldano 시뮬에, 캐비넷은 NadIR의 외장캐비넷 시뮬을 사용해서 레코딩해봤음. POD X3은 Scarlett Solo Line-In으로 넣고, 영상은 Nikon D5500. 더보기
Line6 POD X3 in 2025 2025년에 느껴보는 프리셋 사운드는 정말 거지같다. 그럼에도, 별로 가지고 놀 시간이 없는 연구실에서는 이거만큼 익숙한게 없는 듯 해서, 13만원에 나왔길래 바로 겟. 사용자의 손때가 묻은 정겨운? 외관의 POD X3. 정확히 2021년 9월에 잠깐 데리고 왔다가 테스트만 해보고 방출했었는데 확실히 X3 자체 캐비넷IR 보다는 외부 IR을 물려주는 것이 좋다. X3에 넣을 수는 없을까? 외부 IR을 넣을 수만 있다면 최곤데.....~,~근데, 어.... 2021년 10만원에 구입했던건 아주 상태가 좋았었는디? 아, 맞다. 이건 전용가방이 있네.....ㅋㅋ.위 사진처럼 스칼렛 솔로에 물려 항상 세팅해두고 언제든지 작동시킬 수 있도록 해놨음.잠깐 테스트. 윈11로 업글해서인지 예전에 쓰던 세팅들이 다 날라.. 더보기
POD X3 중고가 10만원에 겟! 세월 참 빠르다. 2008년 출시되어 선풍적 인기를 끌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지. 저렇게 상태좋은 넘들이 뮬장터에 넘쳐나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고. 암튼, 이로써 POD X3, Behringer V-Amp2, POD HD Desktop까지 모두 모으게 되었음. POD 초기모델도 그렇고, HD500 사용할때는 '소리가 왜 이 모양이냐.....' 하던 느낌이 있었는데, 자체 캐비넷 시뮬을 끄고, 최신의 IR을 적용시켜보니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메사 듀얼렉티는 HD가 가장 좋고, 마샬은 V-amp가, X3은 5150도 좋고, 보그너나 디젤시뮬이 좋다. 특히나 최근 JCM800을 직접 사용해보니 V-amp와 X3의 JCM800 시뮬이 아주 리얼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