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00 썸네일형 리스트형 Mesa Mark V25W + Fryette PS-100 ft. 상암동 하늘공원 주말을 맞이하야 메사앰프 좀 달궈줬음. 딱히 연습하는 곡이 없는 관계로, 기타프로에서 Cinderella - Somebody Save Me 반주를 export 시킨 후 대충 솔로만 입혀봤음. 사실 어제, 메사앰프를 그냥 방구석에서 울려봤는데, 볼륨을 1도 못올릴 정도로 우렁차긴 했으나, 볼륨을 못올리니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오늘은 아예 Fryette PS-100에 물려서 여유있게 볼륨을 절반까지 올려서..... 물론 밀폐캐비넷을 통해..... 레코딩해봤음. 나이가 드니 이것저것 진공관 달려있는 넘들 관리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우선 Triaxis 부터 정리할까 궁리중. 별로 써본 적도 없는 G-Force도 정리하고, 사용하기 쉬운 페달이나 남겨둘까. 아직 기타도 너무 많고..... 쩝. 하긴 오래 하긴 .. 더보기 Fryette PS-100 인근 성산동에서 매물이 나왔길래 일단 데리고 왔다..... 걍 전에 쓰던 PSII 가지고 있을걸..... 암튼, 후속버전에 신품과 같으니 잘 써야지. 프랙탈에서 벗어나고자 데리고 왔고, 레이니를 큰 볼륨으로 물려서 테스트했는데, 와.... 항상 파워스테이션을 앰프헤드에 물려쓴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 이유를 알겠음. JMP-1이나 Triaxis도 제대로 써줘야지..... 사용법은 아래 그림과 같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