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d 썸네일형 리스트형 DSD vs. PCM: Myth vs. Truth 요 몇달 오디오에 빠져 주구장창 음악만 듣다 내린 결론 “CD음질이면 충분하다” “16bit 44.1kHz면 충분, 최대 24bit까지는 감사할 따름. DSD는 필요없는, 저장공간 낭비”, “320 mp3도 충분하긴 한데 FLAC으로 들으면 좀 더 고음이 시원한 느낌”업데이트 날짜: 2021년 7월 26일소개:DSD(Direct Stream Digital)는 하이엔드 디지털 오디오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간소화된 인코딩 및 디코딩 방식과 초고주파 샘플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약속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기다려온 기술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마케팅 과장일까요? 이 블로그에서는 과장된 부분과 기술적 사실을 구분해 보겠습니다. DSD의 장점과 PCM(pulse-code mod..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