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지르고 말았다.....ㅡ.ㅜ;; 내 오디오 인생에 첫번째 하이파이라고도 할 수 있는.... YAMAHA CRX-E320 CD겸용 리시버.
이넘의 구매이유는 단 한가지. 프리볼트 라는 것. 1년 제대로 쓰다가 연수 가서도 제대로 쓸 목적이다....ㅋ.....FM/AM 라디오에 CD 플레이어, USB 꽂으면 바로 mp3 인식....등등. 저 유명한 야마하의 피아노크래프트 시리즈를 장식하는 넘이다.
음,,, 좋다....
Dali Concept1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정격출력 : 25W + 25W / 실용 최대출력 : 30W + 30W (JIETA)

야마하 피아노크래프트의 스피커도 좋지만, 그래도 스피커는 제대로 하나 장만하려고 알아보다가 구매한 넘이다.
덴마크 브랜드의 "Dali Concept1" 인데, 첨엔 Britz BR-1900T3 이랑 별 차이 없는 듯 했는데, 조금씩 차이가 느껴진다....음;;; 바로 이런 차이때문에 가격이 달라지는 것일지도.
하긴, 동급 최강이라는데..... 한가지 짜증나는 건 덴마크 산인줄만 알았는디 Made in 차이나 였다는 것. 쩝;;;;
원래 구매 1순위는 Monitor Audio의 Bronze BR2 였는디.... 알아본 결과 앰프가 받쳐줘야 제대로 된 소리가 난단다. 야마하 저넘으로는 충분히 구동시키지도 못한다는.....쩝;;; 8옴에 허용입력 25-100와트. 야마하 최대출력이 되어야 울릴 수 있다는 얘기?

메틀 인클로져의 거친 느낌을 느끼고 싶었는디....
암튼, 열심히 듣자. 음악 들으려고 샀으니 열심히.....
덴마크 회사 "DALI"에서 이 시리즈의 이름을 "Concept"로 지은 이유는 엔지니어들이 하이엔드부터 저가형까지 다양한 컨셉트 솔루션을 시도해 보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 컨셉트는 무엇으로 표현되었을까요? 외관만 봐서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트위터는 언뜻 보기에 1인치 크기의 심플한 실크 돔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저음 스피커는 눈에 띄지 않습니다. 셀룰로오스 디퓨저 위에 갈색 마감재를 덧댄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케이스는 MDF 재질입니다. 연결은 2웨이가 아닌 표준 방식입니다. 베이스 리플렉스는 두 개입니다. 대부분의 스피커는 과도하고 불안정한 측음을 줄이기 위해 벨이 달린 더 큰 포트 하나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Concept의 사운드는 약간 산만했습니다. 스피커 시스템은 음악을 재생하는데, 분명 두 페니어치의 사운드를 내주며 중음역대와 고음역대 모두에 색깔을 입혔지만, 그 결과는 표현력이 풍부하고, 오히려 세련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다이내믹과 깨끗한 베이스, 보컬의 라이브 연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완벽하게 분리된 사운드 스테이지까지, 이 모든 것이 청취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Concept 1이 모든 음악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이 시스템에서는 오래된 하드록, 좋아하는 교향곡, 그리고 기타곡을 아주 즐겁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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